갑자기 욕구가 올라와서 급하게 ㅋㅅㅂ 업체를 둘러보고
분당 오란씨를 방문했습니다.
자정 가까이 돼서 방문해서 딱히 매니저 초이스를 하지는 않았고
예약 전화를 했을때 받았던 하은 매니저를 봤습니다.
대화도 잘 이어가고 공격력이 높지는 않지만
제가 이끄는대로 잘 받아주고 잘 웃어줍니다.
다만 ... 프로필을 보고 약통을 예상했으나 ,, 육덕쪽이더라구요
저는 슬림 와꾸족이라 만족하지 못했네요
육덕취향이신 분들은 만족하실듯 합니다
분위기도 편하고 리액션이 좋아서 즐달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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