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플레이
방문 일자 11월
율아 매니저
강남 근방에서 일을 보다가 시간이 남아
지난번에 인상 깊었던 율아 매니저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도착하여 방에서 조금 기다리니 율아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엄청 오랜만에
봤는데도 오랜만이라고 기억난다고 하면서 반겨주네요^^
같이 앉아서 짧게 근황을 물어보고 오늘은 본디지 수치플 하고 싶다고 하니
나가서 청테이프와 랩을 들고 들어와서 손,발만 묶는게 아니라
몸 전체적으로 테이프와 랩으로 묶어주는데.. 어색하게 흉내만 내는 그런게 아니라
묶는 방법을 확실히 알고 역시 페티쉬 이해도가 높은 매니저입니다!
청순단아한 외모에 반전매력이 느껴지니 더욱 더 흥분되네요
그때 안내받은 방이 긴 봉이 있는 방이었는데.. 관전 가능한 매니저를 부르고
그 사이에 저를 그 봉이랑 같이 묶어두고 관전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아마 윤서? 매니저로 기억합니다
들어와서 두 매니저가 같이 욕과 함께 야릇한 말로 수치플을 하며 너무 흥분해서 이제 싸고싶다고 하니
율아 매니저가 아직 안된다고 참으라며 제 소중이를 컨트롤 해주는데.. 그렇게 관전한 매니저는 나가고
본격적인 오컨 시작!! 그렇게 시원하게 싸고 난 상태에서 끝이 아니라 계속 제 소중이를 더 유린하듯
만지는데 이때 느낌이 그냥 사정하는 느낌이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는데 끝나고 물어보니
남자 시오후키를 해줄려고 했다고 하네요 아쉽게 실패는 했지만 이게 쉽게 다 가능한건 아니라고 하네요 ㅎ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담배 하나씩 피며 다음에는 꼭 시오후키까지 성공하자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퇴장했습니다^^ 흉내만 내는 그런 매니저보다 확실히 이해도가 높은 매니저를 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율아 매니저 강추 드립니다! 확실한 플레이를 원하는 회원님들은 꼭 보세요^^
그리고 요즘 코로나로 또 시끄러운데 다들 안전하게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율아언니 팸돔 잘하는언니죠 ㅎㅎ 마인드도 좋고.. 잘보고가요!! ㅎ
율아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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