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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의 대기시간 후 방에 입장하여 기다리니 마사지사분이 입장하십니다.
역시 마사지 엄청 잘하시네요
마사지하다 아플때 힘조절 해달라하면 잘 해주시는데
이분은 그런말 필요없이 안아프게 잘하십니다
개운한 마사지 받고 기대되는 순간 아메리카노 매니저가 입장
첫인상은 이런일 전혀 안하게 생겨서 깜짝 놀랐습니다
유흥삘 전혀 안나는 100% 귀요미 스타일
애무를 시작하는데 완전 귀여운 처자가 애무하니 느낌이 새롭네요
혀를 마구 돌리면서 애무하는데 벌써 빨딱 섰습니다.
그 후 bj진입하는데 업소 느낌은 안나지만 그래도 업소녀다보니 굉장히 잘합니다
침이랑 혀를 골고루 쓰며 쪽쪽빠는데 꼴릿하지 않을 수 없네요...
완벽히 예열을 마친 후 장갑을 낀 후 여상으로 진행합니다.
위에서 딱 꽂는데 역시 슬림 매니저라 느낌이 좋네요
정상위로 변경해 꼽고 아메리카노의 외모를 보며 펌핑을 하는데
눈을감고 신음소리를 마구내는 표졍이 매우 이쁩니다
꼴릿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마구 펌핑하는데
이날 제 상태가 안 좋았는지 제 소중이가 금방 발사를 해버리더군요 ㅠㅠ
예열도 완벽했고 처자 반응도 좋아서 다음에또 방문하겟습니다
잘보고 지나갑니다
울 주간의 투탑 에이스중 한명인 아메리카노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완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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