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 세라 보고왔습니다.
4번째 만남인데, 4번째 접견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린건 세라가 출근율이 안좋아서라고 생각됩니다.
출근 1일차 2일차에 연속으로 접견했을정도로 저한테는 마음에 들었던 언니고요 ㅎㅎ
제가 키방 다니면서 매주 보러 올게~또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보러올게~ 라는 표현을 쓰는 언니들이 몇명있는데, 그 중에 한명입니다.
저는 시원시원하게 잘웃고 응대하는 티마에 끌리다보니~ 세라같은 티마를 많이 좋아합니다.
단점은 세라같은 티마를 가진 언니와 대화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잘간다는거..ㅎㅎ
세라후기 시작합니다.
F.긴머리에 큰 눈, 시원한 이목구비, 큰 입? 엄청난 와꾸녀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제 눈에는 많이 예쁜 세라 ㅎㅎ 잘웃고 해서 외모 가산점도 UP
B.장신의 키에 슬림에서 스탠다드한 몸매. 제 눈에는 슬림에 가까워보입니다. 기존에는 살이 좀 있었다고 들었는데, 다이어트를 했다고 합니다.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이고 피부도 좋습니다.
문신은 적당한 사이즈로 몇개 보입니다.
T.차분하고 여자여자한 느낌. 달달한 커피를 좋아한다고해서 카라멜마끼아또를 사갔더니 기억해줘서 고맙다고하더군요. 응대도 잘하고 잘웃고해서 좋았습니다.
세라의 늘씬한 몸매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도 좋지만 저는 세라 특유의 티마에 끌리는게 있는데, 아직 그게 뭔지 잘 모르겠지만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신나게 대화하다보니 시간이 15분 정도 남았더군요..ㅜㅜ;
P.못다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하고서 베드로 리드.
키감 좋고 애인모드가 좋은 세라입니다. 가슴쪽을 못느껴하길래 저랑 똑같다며 동지애를 느끼다가 세라의 성감대를 자극시켜봤는데.. 기분 좋아지는 느낌을 이야기해줘서 좋았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반응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느끼는듯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 뒤로는 세라도 저를 자극시켜줘서 얼마남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장열히 불타오를 수 있었습니다.
종합.
장신의 몸매를 가진 여자여자하고 시원시원한 세라.
묘한 중독성과 은은한 반응이 사랑스러운 언니.
티마와 애인모드가 좋아서 시간 순삭되니 타이머 울림주의.
교감진도형으로 생각되며 매너있게 대한다면 내상은 없을거로 생각됨.
온리~~여탑!!
세라....
좋아요
궁금했던 아이인데 괜찮은가보네요 ㅎㅎ
세라씨 좋은 매님같군여.ㅋㅋㅋ 벨뷰 ㅋㅋ
제가 선호하는 몸매가 아니라서 망설이고 있네요...ㅋ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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