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일이 많아져서 너무 힘드네요ㅠ..
하필 오늘 일을하다가 허리를 삐그덕해서 일하는 동안에 아주 고생엄청했네요
허리가 아프니까 만사가 다 힘들더라구요..
일끝내고 같이일하는동생놈이랑 고깃집에 가서 한잔하고 나오는길에
동생놈이 요즘가는 마사지샵이있다고 마사지나 받자고해서...동생따라 갔습니다
결제를 하고 샤워장서 옷갈아입고 샤워를후 족욕은 패스하고 동생놈이랑 따로따로 방안내 받은후 허리가 안좋으니 허리 위주로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엎드려서 뒷면을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시원하게 압이 들어오네요.
그러더니 아파?아파? 하는데 노노 굿 이라거 말해주고 계속 마사지를 받았는데
뭉친곳을 압으로 꾹꾹 눌러주는데 시원하니 좋네요 미리 말씀드려서 그런지 허리 쪽으로
집중해주더라구요 아 너무 잘해주고 가격도싸고 가성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1시간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전신 제대로 힐링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스트레칭도 파워풀하게~~ 뿌두두둑!!!
감사합니다란 말에 끝난거 같아서 마사지 굿이라거 말해주면서 만원 팁으로 주었네요 ㅋㅋ
나갈때 너무 시원하게 잘받았다고 말씀드렸더니 실장님이 마사지 잘해서 지명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자주들려서 받아야겠네요 왜 한번받으면 못헤어나오는지 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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