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12월이네요. 2020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이놈의 코로나는 끝나긴 커녕 갈수록 심해지는거 같네요
확진자가 몇백명씩 매일 나오니 말이죠
각별히 조심하셔야 할듯합니다.
사랑방 언냐들중 얼굴 보기가 상당히 힘든 아영이가 그리워 재접했죠
매력 있고, 와꾸도 그럭저럭 괜찮은데다가
주간타임 시간도 짧아 얼굴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용
다들 시도해 보신분들 잘 아시겠지만, 예압이 장난이 아니죵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부흥하듯 대박즐달의 기염을 토해네고 왔네요^^
연식도 그리 많지 않고,
딱 좋은 육덕함과 아주 편안하고 차분한 마인드
조용한듯 하면서도 부담감 없는 대화력 등등
다방면으로 매력과 장점이 참 많은 언냐라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개취니까 보는이들마다 다르게 느끼는건 어쩔도리가 없겠지만요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접견해준다면 전혀 질리는감 없이
즐달할수 있는 언냐라서 참 좋으네용
일하는시간이 좀더 길거나
야행성인 제가 활동하는 야간타임에 일하면
더 자주자주가서 이뻐라 해줄텐데 하는 아쉬움이
아영언냐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용;;
암튼 굳이 이렇게 내세우지 않아도 될 언냐라
오늘은 짧은 후기로 마무리 할께요.
아영언냐 못보신분들은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모두 즐달하세용^^
추천 감사드립니다~
연대장님 후기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후기가 실사가 첨부되어 좋더라고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오호 아영이 추천입니다~~
추천감사드립니다
수위가 어캐되나영?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해썽영
아영언냐 맛난 언니죠...
추천 감사합니다^^
간만에 왔는데...변함없으시네요.~~^^
근데 이친구는 좀 찐한거 못 올리게 하는가보네요?
추천요 추천 ㅋ
님이 올려심 되죵?
추천감사드립니다^^
애교 배는 좀 잇네요 ㅎㅎㅎ
애교도 좀 있어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