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등급 상승으로 인해 술을 마실만한곳도 식사를
할만한 곳들도 없어지고 있네요 .. 퇴근이 늦어지다보니 이것도 저것도
할곳이 없어 마사지나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건대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근처에 지하철역도 있고 이용하기 편리한곳입니다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다 갈곳이 없어져서 이곳으로 몰린건지 ..
그래도 다행스럽게 대기는 없어서 바로 제 순서가 돌아오더군요 ㅎㅎ
개인적으로 마사지 받는것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여긴 정말 완벽하게 만족을
시켜줘서 다른곳은 못다니겠더군요 ㅎㅎ .
오늘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하나 '' 씨가 들어왔었습니다 .
귀엽장한 외모에 약간 맹한듯한 귀여움 ? 백치미 라고 하나요 ? ㅎㅎ
언니 서비스도 좋지만 사람을 흐믓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는 언니입니다 .
오늘도 만족스런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고 돌아와 후기를 쓰네요 ㅎㅎ

시스루가 좋네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