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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도라이 !!
업소 메이커 언니라네요 항상 고페이 언니를 볼때는 얼마나 예쁠지 기대하죠?!
ㅋㅋ 첫 인상도 좋고요 준수한 미모에 성격도 좋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쾌활하고 다정하고 도도하지도 않고 솔직하고,, 자기중심적이지도 않고요...
붙임성이 있고 첫 인상부터 상대방을 매우 편안하게 해 주는 인상입니다..
서비스 마인드고 뭐고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을 그냥 있는 그대로를 대하는 느낌..
그렇다고 사람 막대하는 것도 절대 아니고 .. 뭐랄까..
제가 좀 긴장 한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며 사는 곳이며 휴가 이야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같이 샤워하고... 정말착하다는인상.. 균형이 잘 잡힌 몸매
어쨋든 약간 등 쪽에 물이 젖은채로 나와서 제가 수건으로 닦아주고 침대에서 일 시작..
젖꼭지부터 조금씩 아래로.. 상당히 섬세하고 터치 하나 하나에
뭔가 섬세하고 쫀쫀하고 깊은 맛이 느껴졌고요..
BJ들어갔을 때에도 딱딱하거나 기계적이거나 수동적인 느낌 없이 정성스러운 느낌으로..
귀두, 요도 부분 조금 통증과 쾌감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사실 그런 센 자극을 좋아해서ㅋㅋ
눕히고 입으로 가슴 애무를 시작했는데 애무 당하는것이 조금 익숙치 않다고나 할까,,
한 마디로 몸에 굳은살이 박혔다거나 한 그런 느낌이라기 보다는 조금 더 강하게 느끼는 것 같은,,
서비스 차원의 신음소리 보다는 고통인지 쾌감인지 간지러움인지 모르지만
자연스럽게 소리를 억누르는 듯한 그런 숨소리를 내었습니다.
십 오분 내지 이십여분 정도 주로 제가 이런저런 애무를 했고
제 딴에는 저절로 부드럽고 내 애인처럼 소중하게ㅋㅋㅋ
정상위에서 삽입.. 오래하고 싶어서 나름대로 사오초씩 쉬어가며 했는데
늘씬한 다리로 허리를 꽉 감싸고 하체가 공중에 매달려 붕 뜬 상태로 몇 번 움직임을 주자
정말 참지 못하고 미쳐버릴 것만 같아서 그만 사정 해버렸네요 ㅜㅜ
슴가와 젖꼭지가 ..부드럽고 선홍색까지는 아니지만 왠지 청순함이 느껴지는..
일 치르고 씻고 나서 침대에서 몇분 정도 조금 같이 누워있고 싶었는데,
어느새 대화를 하다 보니 시간이 됐네요
꿈같이 좋은 두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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