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님의 저를 가엽게 생각하셔서 무료권을 주셨네요 이 은혜가 하늘과같네요
여탑인임을 예약할때 밝히고 간단히 예약하고 익숙한 길 고향가는 길같은 히트로 달려갑시다
좁은길이지만 맘은 아우토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주차를 한 후에 지하로 내려가서 키를 맡기고 아이스 커피 한 잔을 마신 후에 대기를 타고 있습니다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저 혼자 기다릴 수 있는 방을 내 어 주셔서 그곳에서 요즘 열심히 보고 있는 의천도룡기3편을 보고 있었네요
꽤 오래 기다릴 줄 알았는데 실장님이 바로 와서는 입장을 시켜주셔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기다리고 있는데 연륜이 묻어나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어디가 불편하냐고 물어보시는데 요즘에 오른쪽 어깨,어깨 죽지와 골반이 아프다고 하니 그 곳을 중점적으로 마사지를 해 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너무 시원했습니다 건마 인생 침 좀 뱉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는 정말 오랜만에 거 같아요
세 손가락 혹은 첫 번째 손가락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은 관리사 입니다 어찌나 시원하게 해주시는지 아프지만 아프지 않고 아픈 곳을 살살 달래 가면서마사지 하면서 마지막에는 꾹 눌러 주시는데 정말 죽을 뻔했습니다 여기서 죽을 뻔은 좋아서 하하하
얼굴 팩까지 받은 후에 똑똑똑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아주 아주 길쭉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인사를 하는데 목소리가 아주 매력적으로 걸걸 합니다 들어오자마자 제 입에 사탕을 넣어주는 센스^^ 입이 텁텁할 것 같아서 주는 거라고 하네요
이제는 본격적인 서비스입니다 와우 혀가 장난이 아닙니다 ㅜㅜ
기본적인 삼각 애무 더하기 무릎 애무를 하는데 저보고 조심 하라고 하면서 애무를 시작하네요
그래도 달린 경륜이 있는데 이걸로 전사하면 안 되죠
콘을 끼고 떡 타임 들어갑니다 위에 올라타서 찍는데 떡떡떡 소리가 더 흥분하게 만듭니다
이제는 제가 위로 올라가서 강하게 쿵빡 쿵빡 쿵빡
다리 올리고 가르치기로 쿵빡 쿵빡 쿵빡
비스듬히 누려서 쿵빡 쿵빡 쿵빡
언니가 이제는 뒷치기를 하자고 먼저 하네요 뒤치기가 마지막이 될 것 같아서 열심히 쿵빡 쿵빡 쿵빡
언니 봉지 안에 물이 가득합니다 이렇게 물 많은 언니 처음인 것 같아요 마무리가 될 것 같아서 스퍼트를 올리는데 언니도 느꼈는지 소리를 내주며 허벅지에 힘을 지어 주네요
마무리 멘트가 아주 대박입니다 오빠 마지막 한방울까지 싸야 돼 마지막까지 마지막 한방울까지 싸고 나왔습니다
오늘 달림에 화룡점정은 마사지와 언니의 멘트인 것 같습니다 즐달하게 해 주신 아스님께 감사를 드리고 마지막 가는 길에 짜파게티와 아이스커피를 주신 히트 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요~
흠...멋진 후기시네요..쿵빡님 아직 살아있네~~~
쿵빡님, 칠월이와의 즐달기 잘 보고 갑니다
상세한 후기 정독 했습니다~마지막의 실사가 대박 이네요~쵝오!!!
쿵빡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이미 최고의 서비스를 하고 계십니다~~초심 잃지 않으시면 대박나실거라 생각듭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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