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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와서 처음후기씁니다 형님들
김장을 어마무시하게 하고 너무 쑤셔서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사실 5년전에 태어나서 딱 한번 가보고 이번이 2번째이네요
들어가려는데 술취한 미친x땜에 경찰 올라오고 해서 밑에서 폰이나 보면서 추위에 떨다가 겨우 입성
사장님이 언니들 다 30대초반이라고 합니다..
들어가보니 30말 40초 같네요
수잔이라는 처자도 길림성에서 왔다는데 공장 건마 다하다가 여수 5달전에 와서 서비스 처음이라고 하는데... 뭐 믿을건 못되구요 ㅎㅎ
본론으로 가서 마사지도 잘 해주고 애무도 매우좋네요 제가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열심히 입으로 해줍니다 애무만 받다가 나올뻔?해서 살짝 시간 끌어주고 운동들어갑니다
제가 큰건 아닌거 같은데 언니가 매우 좁보네요 애가 있는데 제왕절개해서 아래는 좁은거같습니다
그래서 앞 뒤 옆 다하다가 시원하게 발싸
좀 현타가 많이와가지구 이제와서 후기 작성하네요
이상 허접한글이였습니다 재접견의사는...50퍼정도 되는거 같네요 이건 단지 제 현타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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