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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회사는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전문적인 업종으로
내일 수험생들 수능시험을 보는 날로 회사 자체적으로 교통등 여러가지
협조하기위해 회사가 자체적으로 1일 쉬기로 했다 .
덕분에 월차 , 연차도 아니고 대표님께서 주신 1일 휴가인 셈이다 .
오랜만에 밀린 드라마들과 게임을 좀 했더니 자정을 넘긴 시간 , 구부정한
자세로 오래 있었더니 목과 등이 좀 뻐근해서 마사지까지 받고 왔다 .
역시나 자정까지 넘은 , 수능전날이라 그런지 한산해서 덕분에 빠른 순서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다 .
솔직히 뻐근해봤자 얼마나 뻐근하겠는가 핑계삼아서 오랜만에 마사지도 받고
물도 뺄겸 .. ㅎㅎ
그래도 확실히 마사지를 받으니 몸이 개운해지는 느낌 .
중간에 추가를 하고 싶었지만 현찰을 딱 맞게 가져오는 바람에 ..
어느덧 마사지가 끝날즈음되자 서비스해주는 마무리 매니져는 누가 들어올까 하고
기대반 궁금증 반 .. 잠시뒤 노크를 하며 들어오는 응 ? 예상보다 상당히 아담한
실루엣의 그림자가 보였고 .. 실물을 접하자 .. 와 .. 상당히 어린 와모에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 .. 그래도 제법 가슴은 있었지만 .. 누가봐도 이건 거의 뭐 하늘이 내린
선택받은 로리상 !! 와꾸 , 바디 까지 .. 물론 가슴은 제법 있었지만 .. 그래도 누가봐도
이야 .. 스파에서 이런 언니를 볼 수가 있는것인가 싶을지경 .. 덕분에 예상치도 못하게
로리를 보고 로리 서비스를 받고 로리입에 한가득 싸고 돌아와 후기를 쓴다 .

몸ㅁ매가 섹쉬하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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