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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아침부터 어깨가, 몸이 뻐근한 기분을 느껴 평소보다 좀 일찌감치
퇴근을 하고 집에 가는길에 지하철에서 사이트를 보던중 집까지 가는길 중간에
위치한 스파를 발견하고 방문했습니다 .
외관이 약간 좀 .. 허름한 ? 느낌이라 그냥 집에갈까 하다가 앞까지 왔는데 일단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아보자 . 숨은 맛집들이 약간 허름한 외관을 하고 있으니
가서 맛보고 판단해보자라는 생각에 들어갔습니다 .
계산을 하고 내려가보니 역시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외관과는 전혀 딴판으로 실내에 싸우나를 그대로 옮겨논 느낌 !!
대기실도 상당히 넓고 샤워장은 아쉽게도 싸우나와 탕은 보수공사중이라 이용이
지금은 안된다고 하지만 확실하게 싸우나의 모습을 띄고 있더군요 .
실내를 보니 마사지와 서비스의 기대감이 커져버려 잔뜩 기대를 하고 안내를 받고
윗층으로 올라가 관리사분을 기다라렸죠 . 잠시뒤 관리사분이 들어오셨고
마사지를 받아보니 그 기대감이 고스란히 만족감으로 오더군요 ㅎㅎ
마사지를 받고 드디어 서비스 타임
서비스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세아 '' 라는 로리가 들어왔습니다 .
언니가 아니라 분명히 로리 !! 작고 아담하고 슬림한 체구에 앳된와꾸까지 .. 완벽에
가까운 로리가 !! 정말 op를 많이 다녀본것은 아니지만 누가봐도 op에서나 볼 법한
로리매니져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 끝내주더군요 ㅎㅎ

몸매보소 지리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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