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가 기승인 요즘 달리기 꺼려 지지만..
꾸준하게 매달 달려도 안걸리는거 보면.. 걸릴 사람들이나 걸리는거내.. 하는 안일하면 안되는데 안일한 마음을 먹고
늘 달리내요.
요즘은 적당히 미씨해 보이고.. 늘씬한 섹시한 여자들이 떙겨서.. 종로 수스파 (다빈) 을 안으로 갔습니다.
<위치>
종로3가역에서 5분 ~8분 정도 걸으면 됩니다.
청계천 쪽이라 비교적 찾기 쉽고. 역이랑도 먼편은 아님니다, 다만 종로역 지하가 크다보니 그점 감안 하면 될듯 합니다.
<인증>
별도 인증은 없습니다. 메신저 인증은 안되구요. 전화 예약만 됩니다.
<시설>
없는건 있어도. 있을건 다 있는 시설 입니다.
탕도 있고.. 작은 동네 목욕탕 생각하시면 됩니다.
깔끔하고 청결한 시설 입니다.
<마사지>
예전에 봤던 관리사님 께서 들어오내요.
키는 170 남짓에.. 40대 중반 정도 되는 관리 잘된... 눈매가 이쁘내요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얼굴은 모릅니다. ^^
장난삼아 "전립선"이 피로누적이 되었다고 했는데.. 엄청 뻥 터지시내요.
그렇게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받고..
피로누적된 전립선 마시지 해주신다고 돌아 누우세요 하면서 웃습니다. ㅎㅎ
분위기 좋게 쌕스럽지 안은 좌지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쭉쭉 뽑고 문지르고 주므르고 조금씩 발기가 되는 타이밍에
마무리를 해주시는 시간에 똑똑 소리가 들립니다.
<연애 파트너>
저의 영원한 마음속의 에이스 다빈이가 입장 합니다.
그래도 몇번 봤다고 기억에 있는지.. 오랜만이야~ 해주내요.
빛의 속도로 원피스를 벗고 저에게 오는데.. 역시 명불 허전 입니다.
몸매는 정말 좋아요.
다빈이의 큰 장점은 BJ + 알까시 입니다.
정말 긴 시간동안 정성스럽게.. 침이 질질 흐르는 추루룹 소리가 날떄 까지 해줍니다.
그렇게 애무타임이 끝나고..
여상으로 하는데.. 다빈이의 가슴이 또 명품 가슴인지라.. 주물주물 하면서 그대로 제가 일어나 안아서 합니다.
유두가 이렇게 이쁜 여자가 또 있을까 싶내요 ^^
그렇게 안아서 하다가
이런 명품 몸매는 후배위 + 엎드려 를 꼭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분배 하며 뒷태를 감상하며 펌프질을 합니다.
그렇게 사정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바꾸고..
다빈이 발목을 꽉 잡고 v로 벌린 다음 사정합니다.
그렇게 발사후 마무리를 하고.. 가벼운 뽀뽀와 함께 퇴장입니다.
늘씬하고 쌕스러운 여자와의 쌕은 언제나 인생의 활력소가 됨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후기를 남기내요
그럼 늘 즐달 하시고, 코로나 조심 하세요.!

다빈이 몸매가 훌륭하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다빈 몸매 지리네여 ㅋㅋ
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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