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일자 : 12월 01일 화요일
지혜 / 24 / 168 / 49 / C / 비흡연
요새 코로나로 인파가 드문 틈을 타서 또 지름신이 찾아왔네요
지난달에 실장님이 추천해줬던 매니저중에 한명이 오늘 간만에
나온다고 연락이 왔어요
이분은 아주 가끔 나오는 친구죠
두시간만 일하고 간다는데 ㅎㅎㅎ
지난달에는 시간이 안맞아서 못본게 조금 아쉬움으로 남아
있어서 볼까 말까 좀 자제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아차 하는 순간 남의 떡이 되어버립니다 예약 마감 ^^
근데 급 취소가 나왔다고 연락이 옴
갈등의 연속 자주 안나오는 친구 만나봐야 다시 보기도 힘들것 같아서요
그러다가 예약을 했었죠
근데 회사에 일이 생겨서 못갈게 됨 ㅠ.ㅠ
일 처리 속전속결로 하고 연락하니까 무예약이래요
조금늦어도 기다려주는지 확인 후 급 달려감 진짜 뛰어감 헉헉헉 ~~~
15분 늦게 도착
티안에 세면대가 있는데 양치를 하고 있는데 지혜가 들어옴 ㅋㅋㅋ
첫 대면이 조금 무안하게 봄
* 외모 : 티비에서 많이 본덧한 익숙한 예쁜 얼굴입니다
잘 웃는 얼굴임 정감이 감
* 몸매 : 프로필상 스탠다드보다 약간 볼륨감있음
가슴은 완전한 C는 아님 약간 작음 B+
* 대화 : 대화 잘 유도해줌 , 낮 가리는편 아님 , 살갑게 대해줘서 편안했음
막 뛰어왔다니까 숨 좀 돌리라고 차분히 유도함
이런 더런 궁금점 대화 모드 시작 ...
애주가 - 술을 좋아하네요 주량이 소주 2병 / 양주도 2병 / 와인은 한병반 정도
아줌마들이 가는 키스방도 생기면 대박이랍니다
참신한 아이디어 같은데 사업적으로 관심있으신분들 검토 바랍니다
* 피마 & 티마 : 여기는 아시다시피 소파가 1인용 좀습니다
반면 붙어있기 좋지 않냐고 반문을 하는데 할말을 잊음 ㅎㅎㅎ
얼굴만 보고 있어도 거기가 불끈 일어남 지혜가 놀림
자세가 좀 안나오긴 한데 둘이 누워서 키스를 살며시 해봅니다
이쁜데 단키 위주로 하네요 장키나 딥키는 안좋아합니다 하기 어렵습니다
내가 맞춰줘야하니까 단키 위주로만 했어요
터치는 편하게 범위안에서는 허용을 해주네요
유흥쪽의 여러가지를 알려주면서 정보를 주었어요
그리 많은 경험이 있지는 않는 친구 같아요
가슴과 힙과 허벅지 등등 만질곳이 많아서 나름 즐달하고
잘 본것 같아요
마치고 양치도 티에서 본인도 하고 나갔어요 ㅎㅎㅎ
* 결론 : 와꾸 스탠다드형을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장키. 딥키 원하시면 비추이고요
자주는 못나오지만 나름 열심히 시간안에서 최선을 다하려는 태도는
칭찬할만 합니다 ~~~
사진 , 후기 안 좋아합니다 ㅎㅎㅎ
으음,,장키가 안된다니..ㅠ
추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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