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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업소측에 감사드립니다.
"금쌤"
상체보다 하체를 부탁드려서 종아리부분을 시원하게 받았어요.
손, 팔꿈치, 서서 밟는 식으로 해주시는데 시원하네요.
순서만 바뀌었을뿐 상체도 같이 해주시는데요..중간엔 찜마사지까지~
압은 다소 쎄기에 약간 아파도 꾹 참고 받아보니 보람있게 시원하네요.
무엇보다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은비"
웃는 모습이 해맑은 민삘 귀요미에요.
대개 별말 없이 서비스만 하고 나가려는 언니들 있잖아요..
손님이나 언니나 말도 없고 어색하면 재미가 반감되지요..
근데 우리 은비는 유머 감각도 뛰어나고 손님을 위한 응대와 배려심이 뛰어나요~
몸매는 아담 통통~
역시 어려서인지 귀여운 슴가는 탄력있고 촉감이 넘 좋아요..만지는 맛 좋구요~
앙증맞고 귀엽게 툭 튀어나온 복숭아 같은 엉덩이도 참 귀여워요..ㅋㅋ
서비스도 끝내줘요~
제 꼭지를 애무하는데 상당히 오래 강하게 해주는데.. 마치 제 성감대가 꼭지였나 싶을 정도로 기분좋네요~
한참을 한후에야 고추를 삼키는데요..
고추 빨기도 오랫동안 하네요..완전 프로~
아까 꼭지 빨때와 마찬가지로 귀두와 몸통을 아주 강하게 해주는데..마치 손으로 마사지 받는 기분입니다.
요즘들어 제대로 한번 고추 빨리고 싶었는데.. 은비가 이런 갈증을 제대로 해갈시켜주네요~
고추를 얼얼하게 빨다가도 뱉고선 아이스바를 혀로 핥듯이 입술과 혀로 고추를 자꾸 자극하는것도 일품이구요~
신호가 오려는거 겨우 참았네요..후~
이윽고 고추에 옷입히고 여상을 하는데..제 꼭지를 빨면서 은비는 연신 허리와 엉덩이로 저를 그냥 팍팍 내리치네요~ 팍팍! 아파 ~ㅠ.ㅠ;;
한번 참았던 신호가 또 오려고해서 앞치기 생략하고 바로 뒤치기로 합니다.
이야~ 탐스럽고 복실스러운 엉덩이를 보고 만지면서 박으니까 넘 기분좋은거 있져~ ㅎㅎ.;
차악~차악~ 파악~파악~ 촉감과 떡감이 모두 살아있는 그녀~
있는 힘껏 기분좋게 박아대니 어느새 발사되있네요~^0^;
끝나고나서도 마치 애인처럼 기분좋게 챙겨주고 작별 포옹에 배웅까지...정말 애인삼고 싶어요!
은비와는 무엇보다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하니 참 좋았어요~
촉감과 떡감까지 나이스한 은비와 즐떡 춛하 드립니다.
스킬 좋고 마인드까지 베스트입니다.
쌓였던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려준 착한 은비였습죠~
잔잔한 필체와 명료한 듯 하면서도 세밀한 섭스의 서술. 역시 모범적인 장성급의 후기이군욛.
좋은 분위기의 은비언냐와의 즐붕 추카합니다아.
와우..넘버원 아스방장님 다음 서열인 넘버투 꽃별님의 칭찬을 받게되다니~ 넘 기분 좋아요!!
이런 즐달후기를 가능하게해준 은비양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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