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넘이 코로나시국에
못달려서 자기가 쏠거니깐 소개시켜 달라기에
지인찬스써서 방문했습니다 ㅋ
언냐들 3명 보여주는데 쏘는놈이 맘에 들어서
1차로 전부 초이스했습니다
시설은 일반 노래주점 스탈이구요
별도의 주대는 없습니다
다들 호치민 출신이고 한국어패치가 잘되서
번역 어플이 필요없습니다^^
제파트너 플필은 나이대는 2말 3초로 보이고
163에 B컵 약간 청순한 스탈이라고 해야될까?
근데 더 좋은건 진짜 피부가 부드러워서 제손이 정신이 없었습니다 두시간동안 ㅋㅋ
노래도 잘부르구요 부르스도 잘 맞춰주고 친구넘이 잘놀았다고 담에 또 가자고 합니다
근데 월요일부터 만석인거보고 깜놀했습니다
알고보니 베트남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합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그런데 2차도 있나요?
2차는 케바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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