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설이 굉장히 깔끔해서 좋더군요.
지저분하면 일단 맘이 상해서 다시 갈생각이 안생기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샤워실은 작은 목욕탕 같고 냉온탕도 있습니다. 물을 채워놓지는 않은 것 같더군요.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음료를 하나 시원하게 마시니 곧바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수면실도 있어 밤늦게 수면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네요.
전문 마사지는 한 관리사님에게 받았는데 제가 여태 받아본 마사지중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잘하시더라구요.
사실 전문으로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 중 못하시는 분은 거의 없다고 보지만 쫌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실력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마사지 속도, 압, 스킬 모두 완벽해서 흠잡을 곳이 없었습니다.
이어지는 마사지는 예쁜 정원관리사님에게 받았습니다 정성껏 해주십니다 .
그래서 후딱 쏟고 나왔네요. 연일 이어지는 야근에 너무 피곤했는데 모두 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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