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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성욕이 너무 땡기면 환장하면서 발정난 숫캐처럼 미치는 경우가 생기죠
자위로도 안되고 무조건 여자 몸뚱이로 해결을 해야하는데
아는여자나 업소도 전부 안될때가 있는데 본성이 이성을 지배당해 알면서도 내상을
각오하면서도 급달을 찾아 헤메게 되는데 아무래도 너무 싼거 같아 의심이 되면서도
기본스펙을 보면 횡재한거 같기도 해서 애라 모르겠다 하고 나가봅니다
밖에서볼땐 그래도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텔에 들어오니 안씻은 냄새가 슬슬나면서
머리도 떡져있고 옷차림새도 그렇고 말도 어눌하고 아무래도 노숙자 스타일입니다
절망감을 느끼며 아무리 발정이 나도 도저히 같이 옷벗도 뒹굴 엄두가 안납니다
성욕도 좀 식더군요 그래도 이때까지 투자한 시간 돈이 아까워 옷속으로 젖도 좀 만지고
팬티속으로 보지도 만져보는데 웬결 만지는데 냄새가 올라옵니다
지도 아는지 만원짜리 한장 주니 얼른 받아 챙기네요 아마 말그대로 숙실 얻어 자려고
한거 같더군요 그냥 노숙자 한번 도와준셈치고 얼른 나왔어요
역시 급달은 망이구나 하는 진리를 확인한 날이에요 ㅠㅠ
특이한 애들도 많네요
근데 찾아도안나오네요 ㅎㅎㅎ
오우 쉣.. 우웁.. 글만으로도 좀 비위 상합니다.. 위추드립니다... ㄷㄷ
씻겨먹을만한 싸이즈는 아니었나보군요..
숙식제공 업소일이나 공용 화장실에서 머리감고 조껀 몇번만 뛰었어도 고시원방 하나는 잡았을텐데 (하다못해 모텔방이라도 하루하루 잡으며..) 젊은 여자가 못씻을 이유가 있는게 신기하네요.
생긴건 어떤가요?? 어디서 만날수있는지도...ㅋㅋㅋ
10년 전쯤 노숙은 아니고, 아무튼 찜질방 전전하는 키큰뚱을 본 적이 있는데,
와, 7만원(텔포)였지만 정말 돈이 아까웠죠.
저런... 결국 욕정도 더러움 앞에서 무너지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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