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나마 마음을 터놓고 얘기중인 이성적인 감정보단 옆집 동생 오래알고 지낸 동생같은
귀비와 여러 얘기 나누던중 시간이 좀 지나 머리속이 정리되어 글 씁니다
후기는 후기이니 귀비 삼접후기 써보면(미안)
볼수록 이뻐지는 얼굴 아마 처음의 센케이미지와는 달리 웃음도 많아지고 은근 애교도 많고
대화할때 진심으로 잘 들어주고 정많고 의리있고 볼수록 진국.
몸매 관리는 프로의식이 느껴질 정도로 제가 태어나서 직접 눈으로 본 여자사람중 최고의 몸매
귀비의 진가는 재접 삼접부터 나오는듯 하니 보실 수 있다면 매너있게 다가가시고 그럼 최고의
매니저와의 만남 이어갈수 있을듯
이제부터는 아마 후기를 쓸 수 있을까 아니 전처럼 쓸 수 없을꺼 같습니다
쓴다해도 정말 단순한 표현만을 객관적인 내용만 쓰고 개인 사심이 들어가는 글을 써서는 안되겠다 그리 생각이 드는..
후기가 독이 되어 너무 자세한 내용(대화)이 들어가 있어(타매니저와의)
정말 마음 많이 줬던 매니저와 틀어진 사이가 회복될 기미가 안보이고 그중 한명인
마음 터놓고 얘기하고 몇번 안봤지만 서로의 속에 있던 생각들을 공유하며
그렇게 정을 줬던 매니저의 은퇴 얘기와 이유를 알 수 없었던 블랙의 사유가 이번에도 후기에서 비롯
자세한 후기 내용은 서로에게 상처가 되었음을 알았기에 기존 후기들도 몇개는 줄이고..
스스로 로진기 없고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만나고 마음을 터놓고 그러다보니 은연중에 정이 많이 가는
매니저가 생기고 그에 따른 오해와 함께 힘든 일도 경험하면서 글쓰는게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은퇴후 새삶을 살아갈 그녀를 응원하고 그리고 오해로 틀어져 버린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이고 그리고 최근
정말 마음을 많이 줬었던 이제는 못보게된 그녀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후기는 이제 기약이 없네요
다들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시길 바라며 무사 달림 하시기 바랍니다
나만의 최고의 매니저 였던 G........ Lin........... L........... 올해도 내년에도 항상 행복하기를 ^^
후기 잘봤습니다^^
양귀비 라~~ 예명이 범상치 않군요
후기도 많은 걸 느끼게 하는군요.......쩝
더 냉정하고, 강해지시길~!!!!
아무리 감정정리를 하더라도 최소한 업소명도 없고 매니저 예명도 없고 이건 후기라고 할 수 없습니다.
습관적으로 추천을 누르다보니...ㅡ.ㅡ
일단 업소 및 매니저 예명을 표시해 주시던지, 아니면 삭제해 주세요.
아니면 해당 업소 다른 매니저 후기를 쓴 후 마무리 글로 이런 글을 써도 될텐데...
님 한 분에게 예외를 적용해 드릴 수 없느니 업소명, 예명 작성해 주시던지 삭제 부탁드립니다.
네 원칙은 지켜야겠지요 삭제하려다 댓글들이 많이 달려서 수정했습니다
키린이들에게 필요한 후기라 생각됩니다.
친해진 매니저와 블랙은 정말 큰 상처가 되지요^^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으니...
유흥의 끝은 허무함 그리고 기대와 실망이 없는 선을 유지해야 오래 달릴수 있음을....
유흥에서 사랑을 찾지말아야 롱런한다는걸 명심합니다.
정이 좀 갈때쯤 다른 매니저 봐야겠습니다 ^^
사소한 오해로인해 블랙 걸린적이 있네요..
저도 마음속으로 그아이 행복을 바라고 잘되길 바라면서
지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후기속 아이도 행복하길 바랄께요
뭐 유흥은 유흥에서 끝내라는 말이 있긴한데 어디 사람 감정이란게 그리 끊을수 있나요 이런데서 만난 인연이지만 서로 감정을 교감하고 정이 쌓이다보면 마음도가고 그런거같습니다
항상 즐거운달림 하시고 감사합니다 ^^
MSG가 첨가된 후기를 좋아들 하니.
느낀대로 썼다가 무료권 취소된 이후로는.. 그 다음부터는 맘에 든 처자만 씁니다.
내상이면 안 보면 그만이고.
한 달에 20~30회 방문은 하는데
맘에 든 처자만 쓸뿐
깊게 생각치 마시길~
카리스마박님의 후기 속의 그녀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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