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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후기 올리는 토문드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클래식에서의 예약이 펑크가 나버린 관계로 고심끝에 초이스한 크러쉬의 태리 매니저님!
크러쉬 업장은 워낙 유명하여 업장에 대한 이야기는 살짝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원하는 시간대에서 많이 늦은 타임에 예약이되어 다소 쫓기는듯 방문한 크러쉬에서 꼼꼼히 양치하고 열심히 손을 씻은후 익숙한 방에서 매니저님을 기다려봅니다.
다소 늦은 입장이 신경쓰이던 찰나 밝은 목소리로 태리 매니저님이 입장하네요.
동그란 얼굴에 하얀 가슴골이 바로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제 시선을 느낀듯 매님 손이 살짝 어깨 끈을 추스리며 저 역시 살짝 민망해지네여;;; 눈에서 레이져가 나갔나 봅니다.
이어 이런저런 이야기.. 첨엔 살짝 긴장하는듯 하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텐션 높고 적극적인 티마. 초반 분위기가 살짝 만회가 되었습니다. 목소리가 상당히 허스키하네요.
내심 피어오르는 피마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기 위해 시선처리며 속맘을 들키지않으려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두개의 시선이 살짝 베드로 향하고 피마를 확인해볼 시간.
순조로운 키스타임.. 잘 치고 받아 줍니다.
숨소리가 생각보다 섹시합니다.
손발이 차다하여 제 온기로 녹여주는데 제 손길에 쉽게 따뜻해 지질 않네요..;;
아직 그럴만큼 친해지지않았다며 첫 만남인것을 자꾸 강조합니다;;;
왠지 흥이 떨어지는 느낌 ㅜㅜ 많이 아쉽습니다.
벌은 향기로운 꽃에 저절로 날아들기 마련인데 향기를 맡을 기회를 주지않고 계속 찾아와 주길 바란다면? 다른 꽃을 찾겠죠 제가 익숙히 꿀과 향기를 얻을수 있는 꽃들을요!!
초면에 기대가 너무 컸던 제 자신을 조금 반성하며 활발하고 탠션높은 태리매니저님!! 이상 후기 마칩니다~
허접한글 끝까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크러쉬는 초객 불가라...
저는 저번주에 2시간 끊어서 봣는대 굉장히 만족하고 왔습니다. 키방은 정말 케바케인듯합니다.
기대치를 조금 낮춰야겠어요
테리 출근 첫날봤을땐 아껴줬지만
2주 후에 봤을땐 하고싶은 플레이 다하고 놀아서 크러쉬에 완전 적응한듯 보였는데
아직은 부족한가 보네요
예압이 크고. 그리고 더 심가한건 코로나 때문인지 출근율이 현저히 낮다는 점이.
가을이는 빠져들것 같아서 3접으로 끝냈는데
안나오네요. 요즘
보통 케바케라고들 하지만 그건 차별이지요.
강성이 아닌 이상. 대우가 다르다면 절대 다시 보지 알아야 할 매니저입니다. 제가 열거한 매니저들은 모두 다 차별없는 착한 아이들입니다.^^ 예약이 힘드시면 선예 한 번 해보세요. 만원의 행복으로 내상이 없어집니다.
요즘 클래식은 잘 안다니시나요?
저도 예약이 될까 모르겠네요^^;;
ㅎㅎ 저도 기대했었다가..
돌 맞은 느낌이었죠.
2접까지 해봤는데 똑같습니다
곧 후기가 사라지는 마법을 볼 수 있을지도..
크러쉬도 가야하는데. 고민이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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