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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 선정해 주신 여탑 휴게텔 방장님과
수원 라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방문하게 된 업장은 수원시청역 전의 명수같은
오랜 제휴 업소 라인입니다. 타이 언냐들이 많이 쓰는
라인에서 영감을 얻은건지...프로필도 녹색녹색 합니다.

라인 방문을 두번째인데.. 애기라는 이름의 비슷한 언니가
예전에 근처 여탑제휴 업장에 있었는데 많이 만족 했었던
터라..같은 언니 인가?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반전은 전혀 다른 언니였다는게ㅎㅎ역시 제가 여자
보는 눈이 없구나.. 프로필 사진봐도 잘 모르니 ㅠㅠ
사진싱크 90% 나오는 눈크고 애기애기한 로리필 언니가
쪼르르 손잡고 끌고 들어갑니다. 딸래미한테 끌려가는듯한
아빠 포즈로 엉거주춤 들어가서 초콜렛 하나 주니까
좋다고 바로 뜯어서 입에 물고 애교를 부리네요~
타이 언냐들은 이상하리만큼 커피나 쥬스 같은걸 사가도
좋아하지 않는 언냐들이 있어서 요즘 초콜렛을 밀고 있는
데 역시나 좋아하는군요~ 침대에 걸터앉아 수다 좀 떨다가
애기 입술을 덮치고 싶어서 뽀뽀하니까 샤워하러 가자고
바로 일어 나네요. 난 진짜 뽀뽀하고 싶어서 한건데 ㅎㅎ
샤워실에서 치약 짜주고 앞,뒤 열심히 닦아주고 샤워 bj까지
꼬맹이가 열심히 하는군요. 물기 닦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다른언니들과 다르게 제 무릅 위에 앉아서 팔로 제 목을
감고 애교를 부리네요~ 이때 겁나 귀엽습니다.
바로 침대에 눕혀놓고 제가 역립을 할수 밖에 없는 분위기~
가슴은 그리 크진 않지만 잘 느끼는 편이고 아래는 더더욱
잘 느끼네요~ 자기 보지를 활짝 두손으로 벌리고 빨기 좋게
도와주네요. 애기같은 신음소리에 너무 흥분되서 바로 장비
찾아들고 정상위로 펌핑을 시작해봅니다.
몸이 작은만큼 역시 구멍이 작아서 상당히 입구가 걸리는듯
조임이 쎄게 오네요~ 고갤 돌리고 침대 모서리를 꽉 쥐고
느끼면서 참는듯한 모습이 로리족에게는 최고일듯...
뒷치기로 바꿔서 제가 배를 끌어 안고 상체를 일으켜 세워서
찍어올리니 언니가 두팔을 허공에 휘저으며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잼있네요~ 놀리고 싶어서 계속 그리 하니까 뒤돌아서
저를 웃으며 째려보네요.
연달아 달림으로 저도 너무 힘들고 해서 적당히 마무리 짓고
같이 샤워 한번 하고 남은 초콜렛 나눠먹고 나왔네요. 와꾸도
귀엽고 열심히 한시간동안 섭스 하는 아이이니 한번 꼭 볼만한
추천 언니입니다.
캬~~~ 대박입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즐달 하세요!!ㅎ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와 와꾸좋고 몸보신 하셨네요 추천쾅~
후기 잘보고 갑니다
상상이 가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정성스런 애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와꾸 미쳤네요 ㄷㄷㄷ 가까우면 무조건 볼텐데
사진만 봐도 엄청 로리로리하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달달한 후기 잘보았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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