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필리핀을 많이 30~40회 정도 가본 사람으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을 쓸려고 합니다.
저는 도박(바카라, 블랙잭)을 좋아하고, 골프를 즐기며, 유흥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걸 해보았습니다.
현지 여행사 통해서 무인도 섬 1일 투어도 해보았습니다.
그냥 무인도에서 발가벗고 여자와 함께 8시간 정도 있는거 입니다.
가기전에는 어마어마한 상상력과 영화 블루라군을 생각하며 갔지만,
에어컨도 없고, 바닷물 찐득하고, 뭔가 저는 생각보다 별로더라고요
다시 돌아와서 저는 도박, 골프, 여자를 전부 다 즐길수 있는 마닐라를 주로 갑니다.
클락은 골프/여자는 좋은데 도박이 별로이고, 수빅은 술/여자는 되는데 골프/도박이 별로이고, 세부는 여자가 별로이고
그래서 마닐라를 갑니다. 새벽에 골프치고 도박 4~5시간 땡기고, 저녁에 여자로 마무리 하는 코스이죠
저는 뭔가 노력을 해야하는 공떡 또는 꼬시기 보다 깔끔하게 돈내고 업무 스타일을 추구 합니다.
돈 낸만큼 일을 해주는거 좋아하죠.
그래서 마닐라에 있는 JTV, 페가수스, 홍콩, 샤넬 등 KTV 또는 지직스 클럽 등을 다녀 보았지만
LA Cafe만한게 없더라고요
일단 저는 경험상으로 긴밤을 하지 않습니다. 더러 안고 자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긴밤을 선호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저는 혼자 자는것이 다음날 컨디션이 좋더라고요 푹 잘수도 있고 특히 동남아 애들은 밤잠이 없어서 새벽 5~6시까지
핸드폰으로 문자, 패북 등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긴밤을 끊고 몇번이나 그냥 돌려 보냈습니다. ^^
일단 LA Cafe의 장점은 짧은 쇼부, 내가 원하는 데로의 초이스, 그리고 여자들이 적극성 입니다.
쇼부에 따라서 2:1, 3:1(야동만큼의 적극성은 없는듯), 자매와 Sex, 치구와 돌려먹기 등 다 가능합니다.
그리고 내일 보고 싶으면 몇시까지 와라 하면 또 오고요 ㅎㅎ
영어도 별로 필요없습니다. 파파고면 다 되요 ㅎㅎ
이상 저의 개인적인 썰이었습니다.
빨라 다시 갈수 있었으면 하네요. 여권이 썩고 있습니다. 10년짜리인데 1년을 그냥 날렸네요 ㅠㅠ
마닐라 앙헬 사방 수빅 코론 세부 보라카이 약 200회 이상 가본 사람으로 얘기하면....
갈비집은 그냥 하와이안 핏자에 맥주나 한잔 마시러 가는 곳입니다~
물론 한 사오년 전까진 진주도 간혹 있었는데 지금은....
거진 매주 매달 가기는 하지만 거기서 애들 델고 나온 기억은 벌써 몇년은 된듯.
와꾸가 일단 딸리는 나이 많은 바바에들이 주로 있어서 추천하기엔 좀 그렇고...
그래도 말라떼 지직스보단 약간은 싼 비용에 큰 내상 없이 한번 물빼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지직스나 KTV가 인기 있는 이유가 la cafe 가보시면 알듯..
와꾸가 전혀 아닙니다 ... 동남아까지 가서 돈쓰면서 그런애들이랑 놀고 싶진 않아서리...
코로나끝나면가야할곳이넘쳐나는군여
ST LT 비용은 어느정도인가요?
ST 3,000패소(7만5천원) LT 6,000패소(15만원) 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필리핀은 벳남,태국보다 여자애들이 와꾸들이 떨어지긴 하더라구요.
LA Cafe는 가보진 못했는데 와꾸가 많이 딸린다고는 하더군요
갠적으론 KTV들이 젤 좋앗다는... 너무 오래 전이라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ㅋㅋ
구글링하여 찾아 봤습니다. 재미있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