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도 없는 일요일 , 점심때도 안되 눈이 떠졌네요 ..
하루종일 빈둥빈둥 거리다가 이러다가 방바닥에 눌러붙겠다 싶어서
바람도 쐴겸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말했다 싶히 바람도 쐴겸 이다보니 강남은 아니지만 강북지역쪽으로 해서
집에서 가장 먼곳을 찾던중 !! 건대 인근에 위치한 업소가 눈에 띄어서 드라이브겸
천천히 출발 !! 도착하니 약 1시간정도 걸렸었네요 ㅎㅎ
주간과 야간이 겹치는 애매한 시간 .. 아직은 손님이 몰릴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을
했는데 싸우나와 대기실에는 손님이 제법 있었습니다 .
은행처럼 띵동 소리는 안나지만 담배 한대 태우며 기다리니 직원이 와서 제 번호를 부르더군요 ㅎㅎ
일단 가게 내부인테리어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듯 보이는곳이었어요 .
화려하진 않았지만 딱보자마자 " 이야 ... 돈 많이 들었겠는데 ? " 라는 생각이 ㅋㅋ
관리사분이 방에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상당히 시원하더군요 .
제가 원래 마사지를 좀 쎄게 받는데 힘드실줄 알지만 그래도 마무리까지 웃으시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그리고 여긴 서비스매니져와 마사지 관리사분이 따로 있더군요 . 관리사분은 나이가 40대 초반 ?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소원 '' 이라는 분이 들어왔었습니다 . 일단 몸매는 흠 ..
살짝 통통 ?? 살짝 육덕 ?? 쪽이었는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더군요 ...;; 얼굴 생김새가 ...
연예인 " 함소원 " 씨를 상당히 닮았더군요 . 동생 뭐 언니 이정도가 아니라 그냥 판박이 수준 ..
그런 외모의 언니에게 서비스를 받으니 기분 묘~ 하게 더 야릇해지더군요 .

속옷이 엄청 야하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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