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을 갔다가 태국년이 띡띡거려서 아예 싸지도 못하고 나와서 담배 한 대 피다가
동암에 1/10을 부르는 애가 있길래 가봅니다.
동암 북부역 오른쪽(부평방향) 골목으로 쭉 들어와서 주택가 근처에서 보자고 하네요
그보다 좀 더 먼쪽에서 걸어오는 걸 보니 기찻길 인근에 살고 있는 듯.
165에 58이라고 하고 사진도 보여주는데
지금 몸무게는 저렇지 않습니다.
골목에서 만난 거라 솔직히 얼굴이랑 몸매 보고 걍 돌아갈까 하다가
네고 시도하고 모텔로 갑니다.
벗겨놓으니 더 통통하네요.
가슴은 B라고 하는데 딱 그 정도? 살 때문에 컵이 하나 더 늘은 거고, 살 없으면 걍 A컵이나 A+ 정도입니다.
벗겨놓고 배 만지면서 몸무게 58보다 더 나가지? 한 65 되지 않냐 물어보니 노 코멘트하네요
뭐 딱히 마음에 드는 픽은 아니지만 좀 전 태국년보다는 낫겠지 싶어서 맛을 봅니다.
보징어는 없는데 보지 속을 핥아보니 살짝 시큼하네요. 노콘질외 하기로 했는데 불안해서 걍 장갑 착용 합니다
통통에서 뚱을 오가는 앤데 떡감은 좋네요.
묵직해서 위에서 해주는 건 제가 부담스럽고
제가 정상위로 팍팍 쳐올리니 느끼는 표정은 좋습니다.
봉사해주다 왔네요.
뭐 그래도 마인드 씹창인 동암역 터줏대감 '효주'보다 와꾸나 몸매는 딸리지만 마인드는 좋아서 참습니다.
스윗톡에서는 아이디를 바꿨는지 아님 조건 자체를 잘 안 하는지 거의 안 보이네요.
동암역 터줏대감 '효주<<어플에서 효주라고 사진 올리고 영업 하는애가 동암역 효주군요 사진은 괜찮아 보이던대...마인드가 십창이군요
덩치가 크면 결국 거기도 크던데
장갑 착용...박수.^^
사진보니 싸우면 제가 지겠네요 저정도면 70키로 가까이 될거 같습니다
가슴은 키웠군요
떡감좋았음 중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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