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로 달리는 업종이 키스방이라 건마게시판을 거의 들어오질 않는데
심심해서 건마게시판을 들어와봤더니 띠용~! 아스방장께서 선착순 게릴라 이벤트를 ㅎ
가까운 신림쪽에도 탐탐스파라는 업소가 있길래 조심스레 신청했더니 바로 당첨시켜주는 아스옵 . 감격 ㅠ
14만원코스 ( 마사지 60분 + 연애 20분)을 9에 해주니 안갈수가 없지요 ㅎ
업소는 신림역 근처더군여. 예약후 시간맞춰 방문하니 깔끔하고 쾌적한 시설에 놀라게 되네여
두분 실장님이 친절히 맞아주시며 인도. 락카키 배정받고 탈의후 샤워실로.
찜질방에 있는듯한 큰 목욕탕에서 맘껏 샤워후 마사지를 받으러 가봅니다
잠시후 마사지사 등장.. 예명물어보니 "진쌤"이라고 하네여. 조명이 어두워 자세히는 못봤지만
30중후반 정도로 보이며 나쁘지않은 사이즈입니다.. 뭐 마사지만 받을 생각이니 큰 의미가 없지만여 ㅋㅋ
이윽고 마사지 돌입.. 갠적으로 전 악력이 센 힘있는 주물럭을 좋아하는데 딱 내 취향이네여..
아주 시원시원하게 꾹꾹 해주네여..중간에 윽 ~ 윽 ~ 절로 신음이 나올정도로 ㅎㅎ
전신을 꼼꼼하게 잘 받았네여.. 세심하면서도 파워풀한 스킬에 넉다운 ;;
중간중간 나긋나긋 대화도 하며 정말 뿌듯하더군여..화룡점정은 전립선 마사지.
제 곧휴와 전립선을 부드럽게 자극하는데 절로 발가락에 힘이 들어가며 몸을 비비꼬게 만들더군여 ㅋ
시간이 다되 아쉬운 진쌤의 퇴장 ~!!
잠시후 정원매니저 등장.. 조명이 어두워 자세히는 안보였으나 나름 색기있게 생겼네여
적당한키에 빵빵한 시컵슴가. 약통정도로 보이는데 실루엣은 나쁘지않습니다.
서로 반갑게 인사한후 비제이부터 받아보는데 걍 쏘쏘하네여 ㅠ 아~ 갑자기 낯가리는지 동생놈이 사망;;
당췌 일어설 기미가 안보입니다..큰일이네 하며 속마음은 타들어가네여 ㅠ
업종 시스템상 키스가 안되니 뭔가 교감을 좀 얻고싶은데 한번 쓰러진놈은 회생불능으로 보여지네여 ㅠ
할수없이 힘없이 축 늘어져있는 동생놈 손으로라도 함 해보자 해서 열심히 흔들어대니 조금씩 커지며 어렵게 찌이익 방출 !!
매니저는 나쁘지않았습니다..나름 맘에도 들고 괜찮았는데 제 컨디션이 급격히 하락;;
뭐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지않겠습니까 ㅋㅋ 다음을 기약하며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퇴실..
근데 탐탐스파 스탭분들 상당히 친절하시네여.. 담에 컨디션 최고조일때 또한번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끝으로 원가권 챙겨주신 아스방장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컨디션이 좋아야 즐달하죠~~
이제 주1회만 달리려구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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