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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11월 28일 새벽, 퇴근 후 피로회복(???)을 위해 서울장에 방문했으나-
서울장 아주머님 말씀이 *이런 시간에 아가씨들 일 안한다-*라고 하셔서 ㅎㅎㅎ
저는 당당하게 *다음에 오겠슴다-*라고 말씀드리고, 서울장에서 나왔고!!!
원래부터 눈여겨둔 샛별 여인숙에 찾아갔으나-
샛별 여인숙 주인 아주머니 왈 *지금 시간에 아가씨 없어요-*라고 ㅋㅋㅋ
그래서 서울장과 샛별 여인숙 두 번 연속으로 허탕 치고 샛별 여인숙 옆에 있는 장미 여인숙에 도ㅋ착ㅋ ㅋㅋㅋ
장미 여인숙 주인 아주머니 말씀이 *지금 시간엔 뚱뚱한 아주머니랑 마른 아주머니 한양 두 사람만 된다*라고 ㅎㅎㅎ
먼저 뚱뚱한 아주머니를 골라볼라고 했는데 *뚱뚱한 아주머니가 전화를 안 받아서...*라며 결국 *한양으로 해야겠네*라고 장미 여인숙 주인 아주머니가 말씀하셨고...
저는 한양 언니를 불가피하게 초이스했던 것임다!!!
한양 언니는 예전에 오산 서울장에서 한 차례 접견한적 있는 언니임다!!!
장미 여인숙의 샤워 시설 및 전체적인 시설은... 매우 후집니다...
그래도 언니랑 붕가붕가(???)를 해야 하여, 간단하게 비누와 온수로 샤워를 마친 저는!!!
잠시 침실에서 수건으로 물을 닦고 있던 도중- 한양 언니 입장!!!
한양 언니는 수건을 더 가져와서 저의 젖은 몸을 슥삭슥삭 케어해주셨슴다!!!
이윽고 한양 언니의 서비스를 받기 시작하였고...
팁 1.0을 드리자, 매우 판타스틱한 삼각애무 작ㅋ렬ㅋ ㅋㅋㅋ
한양 언니가 제 고추를 쪼옥쪼옥- 빨아주셨슴다-
이어서 한양 언니의 전매특허 여성상위로 강강강강 실시!!!
저는 한양 언니의 궁뎅이를 저의 양 손으로 붙잡고 한양 언니의 방아찧기를 도왔고!!!
한양 언니의 입에서 신음소리 실시!!!
한양 언니의 방아찧기 시도 후 몇 분만에 부왁-하면서 저의 고추에서 하얀색 국물이 한양 언니의 보뎅이 속으로 유입되는 발사 성공!!!
그건 명백히 극락의 오르가즘을 동반하는 노콘질싸의 성공이었슴다-
이후 한양 언니 퇴실-
저도 옷 갈아입고 퇴실하면서 장미 여인숙 주인 아주머니 방에 대고 *수고하세요-*하고 장미 여인숙을 나와 귀가했슴다-
방문 시각은 버스도 다 끊긴 애매한 새벽 시간이었슴다-
한양 언니는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으로서, 몸매 슬림하고 젖통은 슬림한데 비해서 약간 크고, 비제이 실력이 출중하시며 여성상위체위를 매우 잘 해주시는 분임다-
태어나서 첨으로 엎드려쏴가 아닌 누워싸를 성공하게 해주셨슴다-
누워싸 만세!!! 누워싸 만세!!! 누워싸 만세!!!
이상, 위와 같이 즐달했음을 보고함다!!!
즐!!!
달!!!
한양 나이 엄청 많은데...
그리고, 팁같은거 주지 마세요.
즐달 하셨군요
재밋네요ㅋㅋㅋㅋ
관바리 백서를 보는 듯한 느낌! 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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