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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 거의 목요일부터 급 달림을 참다(코로나로 인해 더욱 외부활동을 자제 또 자제중) 오늘 달리고 왔습니다.
건대 성수스파는 처음 방문했는데요. 며칠전에 친한 친구가 사무실에서 살짝 땡땡이치고 너무 잘 갔다왔다며 추천을 해서(이 친구도 조용히 활동하는 여탑 회원이죠 ㅋㅋ)
방문했습니다.
먼저 전화로 물어보고 방문했는데, 지하철 성수역과 멀지 않더군요(도보 거리) 시설도 정말 깔끔합니다. 실장님이신지 두분 계시는데 둘다 인상 좋으시고 샤워하고 바로
룸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먼저 마사지부터 받았는데, 관리사님이 정말 시원하게 압을 잘 풀어주셨어요. 언제나 그렇지만 매일 운전하고 사무실에서 컴퓨터 앞에 있으면 목,허리 거의 거북목에 ㅠㅠ
시원하게 전신 풀어주고 뜨끈한 찜질 그리고 전립선까지... 아래쪽에서 뭔가가 꿈틀할때 바로 교대하여 언니가 들어옵니다.
처음 상체부터 내려와 한참을 아래쪽으로 머무르는데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후 장갑 착용하고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오늘 제가 피곤했는지(언제나 토요일에는 밀린
피로를 잘 풀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아쉽지만 제 피로를 탓해야죠 ㅋ
이 유나라는 언니 가슴은 그리 크지 않지만 몸매가 전체적으로 탄력있고 이야기도 잘 받아줍니다. 나름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마무리 했네요. 처음 방문한 건대 성수스파, 시 설도 좋고 마사지,서비스까지 잘 받고 기분좋게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 코로나가 뭔지 달림이 예전보다 못하지만 조만간 한번 더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는 조만간 또 달림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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