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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2.5단계로 또 격상이라네요 .. 안그래도 요즘 음식점들도 일찍
문을 닫고 있어 마음이 아픈데 .. 아픈 마음은 만질수 없지만 위로라도 할겸
핑계삼아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가본 곳인데 NF매니져를 봤던 곳입니다 . 그친구 생각이 너무 나서 .. ㅋㅋ ;;
아담한 키에 슬림한 몸매, 어린 나이로 확실히 어려보이는 .. 완벽에 가까운 로리함을
지닌 친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
확실히 2.5단계 준비여서 그런것인지 가게에 제법 손님이 붐비네요 ..
단순히 주말이라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요
무튼 덕분에 저도 대기시간이 좀 있어서 식사부터 먼저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든든하고 뜨끈하게 배가 채워져 마사지를 받으니 간단하게 한잔하고 와서 받는 마사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ㅋㅋ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비스타임 !! 그 로리함을 온몸으로 보여주던 친구는 안타깝게도
오늘 쉰다기에 .. 누가 들어올까 ~ ?? 하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 여긴 매니져들이
전부다 훌륭하네요 . 160중반 ? 초반 ? 쯤 되는 키에 잘익은 홍시 같은 ? 군살없는 몸매의
상당히 귀엽장하게 생긱 '' 하나 '' 라는 매니져가 들어왔었습니다 .
목소리부터 여리여리한게 뭐랄까 ..
좋게 말하자면 .. 끌어안아주고 싶은 느낌 ? 나쁘게 말하자면 ... 더럽혀주고 싶다는 느낌 ?? ㅋㅋㅋ
표현이 너무 거칠었나요 ㅋㅋ ;;; 진짜 여긴 올때마다 사람을 기대를 시키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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