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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급꼴이 와서 갔는데...음~코로나라 시국이라 아가씨 없다고 앵두 보라함. 얼굴은 50대 중반정도, 몸매는 슬림한 편...머리 엄청 길고...
기본 삼각 애무 하는데 이빨로 살짝 글거서 간신히 세움...열심히운동하는데 좁보여서 빡빡한데 젤까지 이상한거 써서 더 빡빡하고 입에선 담새냄새 오지게 나서 하다 죽음...다시 세워서 억지로 하긴 했는데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좁보 볼 사람빼고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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