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랄은 신림역 근처여서
위치하여 접근성좋고 독립된 원룸의 아늑함속
에서 즐달할수있는 곳입니다.
이윽고 나리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어리고 괜찮은 마인드,차분하고
조곤조곤한 대화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동네여대생같이 수수한 마스크에 몸을
지녔는데요...무더위라 얼른씻고나와 누우니
그녀의 찰진 비제이가 시작됩니다.
더위에 지친터라 그냥 그자체가 꿈나라네요.
느낌좋아 오래 해달라고 하니 그리 해줍니다.
봉지왁싱은 안했지만 깨끗하고 정갈한털이
더 민삘나는게 괜찮은것같습니다.
펌핑시작하니 너무 잘느껴 신나게 해댑니다.
에어컨이 등을 시원하게 해주니 땀도 안나고
힘쓰기도 좋습니다.게다가 옆엔 선풍기까지..
시원하고 질펀하게 한판하고 피니쉬했네요.
세상에 어느 신선놀음이 이보다 좋을까...
나리 괜찮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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