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스파는 지하철 성수역에서 도보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으며, 장소를 이전하여 새로이단장하고 뉴오픈한 전통 업소입니다.
예전부터 여러 실력좋은 관리사님들과 매니저들이 있어 믿고 다니던 업장이었는데, 시설까지 완전 블링블링 새단장되어 아주좋은 방문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ㅎㅎ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코로나 응원 이벤트로 저렴한 방문도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방문전 예약 및 확인을 위해 항상 먼저 전화를 드리기때문에, 여지없이 문의를 드렸습니다.
실장님 안녕하세요..예약 하고싶은데.. 어찌될까요~?
넵 안녕하세요. 편하실때 오시면 모셔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금방 달려가겠습니다~! ^^
네~ 조심히 오세요~!
기분좋은 응대에 발걸음에도 신이나 예정시간보다 엄청 빠르게 도착...! 찬바람과 눈싸움을 계속 할수는 없기에 먼저 올라가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기분좋은 인사와함께 첫 입성! 우선 쿠폰확인부터 일사천리로 진행해주셨고, 곧이어 락카키와함께
시설내부를 안내받았습니다. 깨끗한 휴게실과 복도를 지나 샤워장소에 도착해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뜨신물에 몸단장을
하고있으니 절로 콧노래가 나오네요~~
휴게공간에 준비된 음료수하나 마시면서 아주잠시 기다리고있으니 바로 실장님이 직접 안내를 해주시네요~ 요리조리 보안삼엄한
복도를 지나 시크릿룸에 도착...! 실장님은 좋은시간 응원하시며 퇴장... 대자로 뻗어 관리사님을 기다렸네요~^^
잠시의 시간이 흐르고 첫번째 노크소리... 재빨리 몸을 일으켜 오늘의 쌤과 맞인사를 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잘부탁드립니다.
네~ 지금 춥진 않으시죠?
들어오시자마자 온도와 베드의 따뜻함부터 확인하시고 나서야 상탈지시를 내려주시네요! 그대로 엎드려 베드와 한몸이 되어봅니다.
잠시 준비하는동안 조심스럽게 관리사님 예명을 여쭙고 다시한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네요!
천을 덮어 꾹꾹 누르면서 근육을 진정시키고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목, 어깨부터 차근차근 꼼꼼히 체크하시며 손길을
주시는 현쌤... 저절로 탄성이 나오네요~ ㅎㅎ
특별히 불편하신곳 있으세요~?
예.. 요즘 오른쪽 골반이 쑤시네요...
이따 짚어드릴게요!
등근육과 팔도 자근자근 혈자리 짚어 누르시며 진행되는 마사지... 말씀드렸던 허리춤과 골반쪽에 도착하더니, 조금 더
섬세하게 이곳저곳을 케어해주시네요~^^
찜 필요하시면 해드릴까요~?
오오.. 날도쌀쌀한데 부탁드립니다..!
허벅지와 종아리를 괴롭히며(?) 딜들어오시는 쌤... 여름에 더워서 못받았으니 이맘때쯤되니 간절해지네요~~! 잠시 자리를 비우시더니
금방 한무더기의 스팀타월을 들고오셨네요! 한장한장 몸위에 쌓여가는 뜨뜻함을 느끼며 몸이 축 늘어지고... '좀 밟아드릴게요~'
라는 쌤의 한마디와함께 시워어어언함이 온몸에 퍼지기 시작합니다 ㅎㅎ
현쌤과 이런저런 일상적인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도 훌쩍 마무리를 알리고... 서둘러 전립선 케어를 위해 앞으로
돌아누울것은 지시합니다. 바지를 손수 벗기시더니 천한장을 올려놓고 자리잡으시는 쌤... 금새 여의봉을 만들어주시네요....
뒷처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수건한장위로 솟은 걸 보고 호호 웃으시며 역시 좋은시간 응원하고 가는 현쌤
.. 감사합니다~^^
두번째노크에 쌤과 교대를 하고 허스키한보이스로 섹시미를 귀에때려박는 연두언니가 들어오네요~!
자연산 바디에... 우월한 기럭지... 마성의 목소리까지 어쩜이리 섹시한지 동생이 어서 밥달라고 아우성이네요~
오빠. 안녕하세요~
네. 반가워요~^^
벌써 아주 난리났네~ ㅋㅋㅋ
농담도 섞어가며 차분히 준비하는 연두의 뒷태를 감상하기위해 언능 안경을 고쳐잡고... 마침 준비가끝난건지 홀복을 가볍게 내리며
베드위로 곧장 올라옵니다..!몸을 밀착시키며 들어오는 꼭지애무... 동생놈이 연두언니의 배에 닿으며 쓸리는데... 아주묘한 짜릿함이
느껴집니다. 부드럽게 꼭지와 주변을 핥으며 점점내려가 가랑이 사이에도착한 그녀의 혀... 여의봉 주변을 아주 남김없이
다먹어치우네요~^^자연스레 기둥을 훑으며 따뜻한 입속으로 골인... 깊숙하진 않아도 귀두부분에 강한 자극을 주며 BJ를
이어가네요~ 제법오래, 점점빨리 턱운동을 하길래 그만 참지못하고 항복을 외칩니다...만족한듯 미소지으며 장비셋팅 완료...!
오빠.. 먼저 올라갈게...
한마디와 함께 삽입을 조절하며 아주천천히 사라지는 기둥... 아주아주 뜨거운 연두언니의 속살... 그리고 그모습을 직관하고있으니,
아주 불끈불끈 하네요~ ㅎㅎ 이윽고 전부 먹어 삼킨뒤 머리를 묶으며 천천히 움직이는데... 예사롭지 않은 불안감이...! 타오르듯 따뜻한
느낌에 벌써 신호가...? 본격적으로 위아래 움직이는 연두의 엉덩이를 감싸쥐며 수동으로 페이스 조절을 해보지만... 점점 더 뜨거워지네요...
슬로우 페이스에도 좀처럼 폭발할것같은 기분이 사그라 들지를 않습니다...결국 연두의 허리를 감싸 누르며 아래에서 올려치며 이페이스에
말려보기로 합니다... ㅎㅎ 아래에서 격한 운동이 유연하게 이루어지도록 허리를 살짝 들어올려 공간을 만들어주는 그녀... 더욱더 박차를
가해 마지막분신까지 토해내고 말았네요~
오빠 내가 해줄게! 잠깐만~
어르고 달래는듯한 연두언니의 토닥임... 정리를 마치고 잠시나마 수다판이 열리는데...
오빠 오랜만이었지~?
아니.. 꼭 그런건아닌데... 하하.. 자기가 넘 뜨겁(?)더라고... ㅋㅋㅋ
떠들다보니 어느새 헤어질시간... 연두의 손을 꼭잡고 시크릿한 복도를 지나 가벼운 포옹으로 인사를...ㅎㅎ
휴게공간으로 나오니 어디선가 맛좋은 향기가... 기계에서 보글보글 끓고있는 라면... 침이 꼴딱 넘어가지만, 약속을 위해 다음을
기약하기로 합니다...^^실장님의 가벼운 피드백에 따봉을 들어올리며 배웅인사를 받아 걸음을 옮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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