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느낌!!!
와 .. 스파에 아줌마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 ㅋㅋ ;;
오늘 낮에 시간이 좀 비게되서 낮잠을 좀 잤습니다 . 일어나니 몸과 기분은
개운한데 애매하게 자고 애매하게 일어나니 잠이 안와서 오랜만에 물도 좀
빼고 마사지나 받으러 갔다와야겠다 하고 스파를 방문햇죠
손님은 좀 있는데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아서 담배한대 피면서 기다리니
바로 제 차례가 되더군요.
안내받고 올라가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관리사로 들어온 분은 " 하 " 라는
이름의 관리사분이었습니다 . 늘씬하고 일단 몸매도 좋은데 젊은 관리사분이라
좋더군요 ㅎㅎ
마사지를 받고 드디어 대망의 기다리던 서비스 타임 !! 누가 들어올까 하고
기다리며 애간장을 스스로 녹이고 있던중 노크를 하며 쪼매난 ~ 친구가 한명 들어오더군요 .
아담하니 슬림한게 딱봐도 로리 !! 귀엽장하게 생겨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완전 로리로리하니
어허 ~ !! .. 똘똘이가 요동을 ... ;;; 그동안 스파에서 이런 말로만 로리가 아닌 진짜배기는
처음본거 같아요 . 아무리봐도 스파에서 일할 싸이즈가 아닌데 말이죠 .. 오피가서
로리 달고 일을 하면 .. +3,4 라도 충분할정도더라구요 . 투샷 끈어서 두번을 봤어야 하는데 ..
아쉬운 맘을 뒤로 한채로 내일 다시 재방할것을 다짐하며 후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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