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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본av 배우가 생각나는 외모의 스파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ㅎㅎ
그냥 별거없이 물이나 빼자 , 마사지나 받고 오자 라는 생각으로
사이트에서 여기저기 둘러보던중 그냥 별거없이 제일 가까운 곳으로 선정하고
전화를 걸어 주소를 받고 출발을 했습니다 .
도착하니 그냥 다른곳과 마찬가지의 스파 딱 그런 모습 .
계산을 하고 내부로 내려오니 샤워실과 락커, 대기실은 건물의 외부와 완전 딴판이네요
그냥 커다란 싸우나가 들어와있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 상당히 넓직하고
눈이 휘둥그레 해지더군요 .
샤워를 하고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어 담배를 한대 태우고 있으니 직원분이 와서
번호를 호명을 합니다 . 제 차례가 되어 윗층으로 올라가 마사지를 받고 누워 있으니
피로가 풀리며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졸음이 오더군요 .
관리사분이 깨우셔서 눈을 뜨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 그 비몽사몽한 정신에도
참 .. 우람하게도 커지더군요 ㅎㅎ ;;
때마침 노크를 하며 방으로 들어오는 서비스 매니져 . 몽롱한 정신이라 실루엣만 그저
보일땐 단순히 슬림하구나 생각만 했는데 시야가 돌아와서 봤을땐 정말이지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 상당히 로리로리 .. 아니 그냥 로리가 들어왔더군요 .
몇일전 지인이 보내준 야동에서 본 아담,슬림한 로리가 눈앞에 서있는 인상을 주더군요
쪼매난 친구가 그래도 서비스를 제법 하더군요 . 남자 물빼는데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
손도 발도 얼굴도 체형도 쪼매난게 .. ㅎㅎ 서비스는 제법 능숙해서 .. ;;
등판이 예술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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