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일상에 지쳐 있다가 힐링이 필요해 갔던 곳입니다.
사실 제가 휴무날이라 첫탐을 노리다가 눈에 띄여 가게됬지여.
요새 헤븐에 푹 빠져있는 날 보며 행복해합니다.
코로나 그딴건 안중에도 없습니다.ㅋㅋ
일정을 잡고 시간을 잡아 봅니다.
일산 해븐 모두가 익히 알만한 그곳입니다.
요새 날씨처럼 하늘은 사랑이고 헤븐입니다.
자 환상으로의 초대에 빠져 보시져.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해븐의 실장님이십니다.
순간의 착각으로 후기 할인을 받지 못했내여.
담에 가면 해 주시려나 모르겠습니다.
ㅋㅋ
양치를 하고 티를 배정받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지혜씨와 놀았던 반대편 방입니다.
그나마 안심이 되더라구여.ㅋㅋ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는 바로 혜리씨 입니다.

거의 지혜씨를 주로 봤는데, 출근부에 새로운 아이가 궁금했기에 그녀를 초이스합니다.
프사만으로도 흐뭇하더구군여.
후기도 없었구여.
궁금증을 자아냈지여.
그날은 손님이 없었는지 신발이 딱 두컬레 있었습니다.
실장님 신발과 혜리양 신발.
그리고 제 신발..ㅋㅋㅋ
그녀가 들왔습니다.
한눈에 봐도 빠지지 않은 귀염상이로군여.
조잘 거리며 앵기는 그 앙증맞음이 최고내여.
워낙에 낙천적이고 포용하는 스탈같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내여.
플레이 키탐에서도 안경을 빼지 않습니다.
단키 장키 딥키까지 빠짐없이 받아주시내여.
그녀를 눞이고 그녀의 겉옷을 풀어헤칩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에이컵 슴가는 이쁘장하내여.
샤방하니 환상입니다.

혜리씨와는 초접인지라 진짜 고운 시간을 만들었내여.
잘 따라와 주었고 잘 응해줄수 있었던 그녀.
이젠 혜리한테 빠지려나 봅니다.
ㅋㅋㅋ
이거 지혜가 보면 삐칠탠대.....ㅋㅋ
오늘의 혜리씨는 처음 서먹할때는 말수가 없다가
몇몇분 지나고 나면 금방 친해집니다.
미주알 고주알 아주 입방구를 잘 끼더랍니다.
실하게 리드할줄 알고 그녀를 맞춰준다면 후한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싶내여....
혜리씨 인증샷도 꽤 건졌는데 티가 어둡고 혜리씨가 맘에 안들다면서 딜리트 됬내여.
세상엔나 그리고 제가 얼마전까지 살았던 파주에 살고 있다합니다.ㅋㅋ
그나마 건진 몇장 올리드립니다.



후후.
아주 참 맘에 드는 매님입니다.

일산의 하늘만큼 크게 크게 번창하세여.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 혜리씨도 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 꽝
감사합니다.ㅋㅋ
이사와 곤란한 사항들이 겹쳐 못 달리고 있다가 이제 해방입니다.ㅋㅋ
실사는 잘봤습니다 추천^^
조만간벼리도 만나야할탠디 ㅋㅋ
저도 보러 가고 싶네요, 넘 멀어서리 ㅠ
후기, 실사 잘 봤습니다. ㅎ
그러시군여. 여행가는 기분으로 일반 키방 월드에 오세여.
감사합니다. 저또한 추어탕님의 알토란 같은 정보성 후기에 감탄하였습니다.
저런 귀여운 처자와
단 둘이 있는 것 만으로도 므흣해 집니다
꽁냥 꽁냥한 그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왜 요새 출근을 안는지.ㅜㅜ
적당히 굴곡진 몸매가 므흣이네요.
언제 일산원정 함 가야되는데요.
함 왕림하시어 요새 뜨고 있는 일산키방의 위엄을 몸소 겪고 가세여.
약간 슬림 약통과지만 전 쪼아여.ㅋㅋ
혜리 좋지요 ㅎㅎ
순동이처럼 포동포동하더랍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