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보다는 몸매를 즐겨보는 편입니다
특히 가슴이 완전 큰 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와
다시 넓어지는 골반~
한마디로 콜라병 몸매라면 사족을 못쓰는 편이죠
이번에 카이스파에서 만난정민 언니가 딱 그 사이즈더라고요
키도 큰데다가 비율도 좋고~
얼굴도 꽤나 봐줄만한 언니더라고요
서비스도 나쁘지 않아요
일단 여기 업소 매니저들은 하나 같이 서비스가 다 좋은데요
스킬이 좋은 언니가 있는가 하면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주는 언니도 있고
아니면 조금 더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는 언니도 있는데
정민 언니의 서비스 스타일은 딱
모든 것들의 집합체라고나 할까
그렇다고 100% 씩 뽑아온 집합체는 아니고
한 70~80% 씩은 뽑아온 듯 합니다
스킬도 나쁘지 않은 편이며 꽤나 정성스럽게 해주고
수위 역시 만족할 만한 수준이니 말이에요
좋아하는 언니에게 만족스런 서비스 잘 받고 왔죠
다른 곳에도 좋은 언니들 많은데 정민언니는 뭔가 설명하기 힘든 정겨움이 묻어나서
조금 더 많이 보는 거 같아요
다음에 또 보자고 하는데 그 말이 허언이 아닌 몇 안되는 언니죠
조만간 또 만나고 오면 그때 또 후기 남겨보도록 할게요
아참 마사지는 역시나 카이스파가 최고인듯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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