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는 11월.
시원하게 달리고 싶어집니다.
출근부를 뒤적이던중 평소에 궁금했던 예린매니저가 출근부에 있네요.
예약완료후 예린 접견하러 처음처럼으로 가봅니다.
# 업소위치 및 시설
위치 - 오리역에서 도보로 가기엔 조금 먼거리고 자차이용하기엔 좋습니다.
주차 - 자차 이용시 주차장이 있고 지하에 무료주차 가능합니다.
시설 - 오피형업소이며 내부는 깔끔한방 여러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매니저 스타일
예린매니저 첫 느낌은 어려보이는 대학새내기 이미지였네요.
몸매는 글램몸매에 가슴은 B컵, 피부는 탄력있고 보드랍습니다.
낯가림이 조금있어 초반 리드가 필요합니다.
# TALK & PLAY
노크소리에 문열고 들어오는 예린~
글램한몸매에 민삘의 외모를가진, 친구 여동생같은 느낌이었네요.
와꾸녀라고는 할 수 없으니 참고만 부탁드려요.
처음엔 약간 어색함이 느껴졌지만
이야기를 나눌수록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네요.
조곤조곤 일상대화가 살갑게 느껴집니다.
단키를 주로 선호하는듯 합니다.
입술이 도톰하고 부드러워
키스감이 좋습니다.
입술과 혀를 골고루 사용하면서
달콤한 키스가 이어집니다.
터치는 기본수위내에서 여유롭게 허용이 됩니다.
예린 매니저 좋죠... 텐션도 좋구요.. 후기 잘 봤습니다.
마인드가 된 언니로군여 터치가 자유롭다니 즐거우셨겠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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