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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이있는 구좌 예슬실장님에게 전화걸어
독고로 견적문의후 베리앤굿도착..
20분정도 있음 괜찮은아가씨들 빠진다며 맥주한잔에 마시고,
초이스하는데 내가 젤~좋아하는 힙이 탄탄하면서 오리궁둥이 스타일~
언니가 있어서 헤라 아가씨로 초이스...
혼자와서 조금은 뻘줌하지않게 대화분위기 .
잘만들어 주어서 초반분위기 급진전되어 술한잔에 안주한점
노릇노릇익어가는 분위기에 가벼운 스킨쉽으로 탱탱한
힙~한번 주물럭주물럭대가며^^키스도하고 노니 참 독고로오길잘했다는생각과
잘헤어졌다는 생각도 드는게 자유가 좋긴하네요
다녀오신분들은 어느정도 감잡으셨으리라~패쓰
올라가서 헤라와 같이씻고 뒤치기부터 시작합니다
역시 힙이 좋아서인지..^^ 바로 꼴리더라구요
거기에 저 역시 원래 ㄷㅊㄱ에 약한 사내라^^; 조여주는 헤라에 못참고 방생..
얼굴보고 정상위로도 박고싶었는데
내심 아쉬운 표정을읽엇는지 핸플로 살짝 한번더 해주는 헤라
마인드도 대박입니다
탱글탱글한 힙~너무좋아~ 발사했는데도 아직도 우뚝하게 서있더라구요
암튼 예슬실장님 덕분에 그래도 맘에드는 파트너 골라서 돈아깝지않다는 생각에
느낌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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