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일이지만 후기 올립니다.
다들 아는 태국 파타야 지역입니다.
저는 태국방문은 3번째 입니다. 모두 한결같은 목적의 관광 이였습니다. ㅎㅎㅎ
파타야에서 밤문화를 즐기는 방법중 여자를 만나는 법은
클럽, 아고고바 , 어항집 등이 있습니다. 몇가지 전형적인 방법이 있지만
제가 이번에 말할 처자는 파타야 해안가 주변 쏘이 길(도로명)에 위치해있는 맥주나 칵테일등을 먹는 바 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맥주한잔 하면서 자연스럽게 여자분에게 음료한잔사고 이야기 하면 됩니다. 5000원 전후?!였었던듯
저는 이야기하면서 다 오픈된 바에서 젠틀하게 손가락으로 @까지 해부렀었습니다. 아가씨들은 별 저항없이 거의 허락해준듯 합니다.
예기하다 지겨우면 또 옆에 바에가서 괜찮은 처자와 토킹 그리고 리핏! 역시 옆에 가게 처자도 별저항없이 자연스럽게@를 받아들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납니다만은 괘 괜찮은 금액들에 같이 숙소로 고고 다음날 아침까지 같이 머물렀습니다.
저는 크크고 골반이 있는 처자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에 부합하는 처자를 골랐었고 이산 지방에서 온 순진한 처자였습니다.

같이 있는 동안 고분고분 나의 말을 잘들어 주었었습니다.
암튼 이번 방타이동안 총3명의 처자를 만난듯합니다.
이쁜 혼혈기있는 처자(클럽에서 만남,이후 공십으로 줌)
쏘이 길 (사진)
일반 마사지샾 가서 꾜서서
모두 내상도 없었고 보징어때문에 고생도 안하였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어서 글로벌 밤문화를 탐방하고 싶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파타야 눈요기만으로도 좋긴한데 . .
폭탄이 너무 많다는...
그래도 즐거운 경험했었습니다 . ㅎㅎ
잘보고 갑니다.!!~~
사진 엑박 입니다
어제는 있었는데, 지우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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