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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접이군요...
최근에 이언니에게 빠진것 같습니다... ㅠ
아무리 좋아도 자제하려면 주 1회만 봐야지 싶은데...
헤븐에 주 2-3회 가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무섭습니다. ㅠㅠ
역시나 여러번 보게 되니 그만큼 쌓이는것도 많고...
또 대화중에 여러가지 취향이 겹치는게 은근 있다보니
대화하는 재미만 해도 쏠쏠하네요...
이런 친구 있으면 밤새 대화해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
맞는 부분이 많이 있었네요...
순수하게 생긴 외모지만... 플레이로 들어가면..
방을 후끈하게 만드는 숨겨진 섹시함을 뿜뿜하는 혜리언니...
이번엔 좀 진한.. 뽀뽀로 들어가봤는데.. 장키를 화려한 스킬로
만족시켜주네요... 이러니 안이뻐 할 수가 ㅎㅎㅎ
매번 접견횟수가 쌓일수록 만족스러움만을 주는 언니라..
보물같이 아껴주고 싶네요... 요즘 일산에 갈때마다 미소를 짓게 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ㅎ
후기 잘 봤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ㅠ
제가 은별이한테 느끼는 거랑 비슷한...
혜리 많이 아껴주세요^^
전 아껴두고 잇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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