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쉬는날이라 그동안 이것저것 눈여겨본것들 쇼핑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우편함에 .. 그동안 밀렸지만 모르고 있던 주차 딱지들이 ....
은행에 가서 다 내고 오니 40만원 가량 .. 해준것도 없이 세금만 걷어가는
이 좆같은 나라에 빡이쳐서 회포나 풀겸 마사지를 받고 왔습니다 .
도착하니 7시가 조금 넘은 시간 .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다들 집가기전에 놀러온것인지 손님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기다려야하나 했지만 샤워를 하고 나와 담배한대 태우니 곧
제차례가 되더군요 . 아직도 부글부글 열받아 있는 마음을 애써 달래며 마사지를
받는데 신기하게도 시간이 점차 지나니 마사지 해주는 관리사분꼐서 제 몸과
마음을 함께 주무르셨는지 조금 안정이 되더군요 .
게다가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상당히 로리로리한 와꾸의 아담하고 슬림한
세아 라는 분 덕에 한결더 개운해진듯 합니다 .
귀엽장하니 슬림한 친구가 몸매에 비해 가슴이 실하더군요 ㅎㅎ .. ;;
덕분에 그래도 조금은 기분이 나아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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