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를 보고 난후에 계속 생각이 나더군요... 키큰 언냐들은 거의 보지 않는 스탈인데 제가 좋아하는 외모...귀엽다고랄까..
그래서 다시 후딱 보러 달려갑니다..
여전히 첨 봐왔던 섹시한 옷을 입고 반겨줍니다... 기억력이 좋아서인지 바로 한눈에 알아보고 또봐서 반갑다고 말해줍니다..
첫번째 만남때도 그렇지만 이친구는 문앞에서 기다렷다가 같이 들어가주고 환하게 반겨주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침대에 걸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대화모드가 참좋아서 이야기하는데 재미가 쏠쏠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흐른뒤에...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탈의하고 누워있으면
올라와서 저의 눈을 지긋히 쳐다보다가 공격적이지만 아주 달콤하고 찐~한 키스가 들어옵니다...
한참을 찐하게 키스하다가 가슴을 지나 알사탕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가 시전됩니다..
특히 비제이 하면서 손가락으로 부랄쪽을 간지럽히는데 이게 정말 찌릿한 느낌입니다...
한참을 받다가 바로 역립 모드로 돌입합니다... 잘 정리된 봉지... 아주 부드럽게 역립을 시작합니다...
엉덩이를 들썩이며 반응을 보여주는 연희.... 그렇게 한참을 연희의 클리를 공략... 그리고 잠시간의 남상부비..
하비욧은 패스한뒤에 바로 여상으로 올라와서 앞으로 뒤로 부비부비.... 앞쪽 부비도 좋지만 뒤로 돌아서 하는 부비도 상당히 느낌 좋네요..
마무리를 위해서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하고... 탁탁탁....
저의 꼭지를 야무지게 빠는 연희를 보니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사합니다...
그렇게 저의 분신들을 마무리하고....살짝 포옹과 함께 다음을 기약하며 이별합니다..
연희는 170이 넘는 서구형 체형이지만 뚱하지않고 글램스탈
얼굴은 몸매와 어울리지 않게 귀염성이 많으며..
처음봐도 전혀 어색해질수없는 대화마인드 환한미소를 기본 장착했네요..
서비스 스킬도 우수해서... 아담한 슬림스탈 좋아하시는 분들 빼고는 즐달 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