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지갑사정이 좋지 않지만 더존스파는
9만5천원에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업소여서 거진 주 마다 찾는거 같네요ㅎㅎ
라카키 받고 옷갈아 입은 후에 담배한대 피면서 쉬고 있으니
직원분이 안내해주십니다.
항상 올 때 마다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 해주시네요 ㅎㅎ
내려가서 계산 후 샤워까지하고 마사지 배드에 누웠어요
몸매 훌륭하신 마사지분이 웃으면서 들어오셨습니다 ㅎㅎ
항상 올 때마다 제 몸이 어디가 뭉친지 잘 풀어주십니다
이름은 민쌤입니다~!! 호텔에서 마사지 경력 있으십니다~^^
뒷판부터 시작해 앞판까지 시원하게 받고 마지막 전립선 꼴리게 만드네요 ㅎㅎ
노크소리와 함께 사랑씨가 들어왔어요 ^^ 나이스한 바디와 예쁘장한 얼굴
볼 때마다 참 애기애기 한 것 같습니다 ㅎㅎ
간단히 인사 후 조명을 줄이고 상의 탈의를 하더니 제 위로 올라타서 삼각애무 해주네요ㅎㅎ
밑으로 내려올 수록 제 아랫도리가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간만에 거진 화산터지듯 뿜어내는 걸 입으로 다 받아주시네요 ㅎㅎ
청룡받고 깔끔하게 뒷처리까지 만족스럽게 퇴실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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