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주신 방장님 강남셔츠사장님 감사드려요.
강남셔츠는 후기가 많아서 한번 방문하려고 했는데 원가권이 당첨되어 토요일이고 시간이 남아돌아서 방문했습니다.
원가권이라 90분 예약했구요.
역삼역에서 좀 걸어가야되네요. 오피스텔 번호로 가서 노크하니 지유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여기는 컨셉이 브라, 팬티에 흰색 셔츠를 입는 컨셉이군요. 나름 괜찮습니다.
첫인상이 뭔가 푸근한 느낌. 인상이 좋네요.
키는 좀 작은편이고 몸매는 약통입니다. 얼굴은 귀염상.
처음 만났는데 아주 친근하고 친절합니다. 뭔가 한 몇년 사귄 느낌이 들정도네요.
테이블에 옆에 앉아서 음료수를 권합니다.
샤워를 후딱 하고 나오니 올탈로 기다리고 있네요. 몸에 타투가 좀 있습니다.
일단 업드려서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살살 간지럽히는 수준입니다.
전문마사지는 아니고 시간도 좀 짧습니다. 마사지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네요.
대화하는 것을 아주 좋아라 합니다. 해외 출장, 놀러간 이야기하니 좋아합니다.
서비스를 하는데 비제이 잘하네요. 그러다 오일 좀 바르고 부비부리하는데 너무 빨리 쌀것같아서 자세를 바꾸어서
역립을 하는데 아주 잘 느끼네요. 몸 전체가 성감대라고 합니다. 물도 많이 나오네요.
하비옷으로 마무리하는데 살짝 들어갔는데 별 상관 안하네요. 음... 마인드가 아주 좋아요.
마무리하고 샤워써비스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대화가 끊이지 않고 계속 조잘조잘 잘 이야기합니다.
지유는 주간에 일하고 일주일에 2일은 쉰답니다. 화, 목요일 쉰다고 했나 그런 것 같습니다.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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