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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로 끝내야하는 일인지라 하루종일 바삐 움직이다가 결국엔 야근까지 ..
자정쯤되서야 일이 끝나 팀장님께 내일은 반차쓰고 오후 느즈막히 출근하라는
말을 듣고서야 퇴근 .. 온몸과 허리 목, 어깨가 너무 뻐근해서 피곤은 하지만
바로 집에가지 않고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오늘부터 코로나 단계 상승으로 밖에서 식사도 여의치 않아 이때까지도 식사를
하지못해서 업소에 도착해서 씻고 바로 식사로 따끈하게 끓여진 라면부터
한그릇 해치웠네요 . 식사를 마치고 담배 한대 태우고서야 직원의 안내를 받아
윗층으로 이동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속도 든든하고 따듯한물로 씻은 상황에서 시원하게 마사지까지 받으니 그대로
골아 떨어졌네요 ;;
누군가 깨우는 느낌에 눈을 뜨니 관리사분꼐서 마사지타임이 끝났다며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 비몽사몽한 상황에서도 가랭이 사이는 솔직하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 그런것인지 똘똘이에 힘이 빡 들어간 상태로 노크를 하며
들어오는 언니를 맞이 했네요 .
서비스 언니는 " 세아 "라는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
아담한 키에 슬림한 몸매 하얀 피부까지 .. 일본야동에서나 보던 완전 로리한
언니가 들어와 서비스를 해주는데 제가 직접 움직일것없이 애무부터 시작해서
제 가랑이를 물고빨고 흔들고 ..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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