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쭈바를 자주 방문하는데 제일 큰 이유는 회사에서 업장까지 3분거리이긴 하지만
무엇보다 매니저가 맘에 들어서 그런거 아닐까싶내요..
쭈쭈바에서 유일하게 맨날 보는 매니저가
하드 매니저에요 유일한 지명이구요..하드는 일단 제가 보기에는 너무 섹쉬하고 귀엽습니다 슬림하구
그치만 탈의를 시켜놓고 보면 한곳이 큽니다 바로 가슴이...ㅎㅎ거기는 큰데 슬림하니 약간 색시 글래머라고
해야 되나요 제 주관적인 생각에는 그렇구요
또 하드는 연애 하기에 딱 좋은 파트너입니다 왜냐면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속궁합이 저랑 넘 잘맞아요
아무리 쪼임이 좋은 언니도 속궁합이 안맞으면 별론데 제 똘똘이가 쉬기 딱 좋은 장소가 하드 동굴이에요
또한 서비스도 나쁘지 않아요 정말 열심히 해주구요 잘하는걸 떠나서 열심히 하고 적극성을 보이니까
사람 심리라는게 그런곳에서 은근히 만족이 되더라구요...휴게텔 다니면서 맨날 프로필 보고 후기 보고갓다가
내상을 연속으로 많이 당해버려서 휴게텔 안다니다가 마지막으로 싼맛에 한번 속는셈 치고 가보자
한게 하드 였는데 처음 하드랑 연애후 진짜 뻥안치고 1주일에 두번은 가는거같아요
재방율 백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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