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어느덧 추운겨울이 오고, 이젠 올해도 몇일 안 남았네요
인.부천 건마게시판에 사랑방 후기가 꽤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
사랑방이란 곳이 가보면 꽤 메리트 있다는걸 많은 분들이 느낀다는거죠
간만에 연대장도 한별이가 생각나서 접견했네요~
사랑방의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매김 한 한별이
미친 무보정 실사후기로 고고씽 해볼께요.![]()
건마 다니시면서 아직도 한별이 못보신 옵들은
온니 눈팅족이거나 혹은 정보력이 별로 없다고 봐야겠죠
로드건마에서는 드문 레알 연식 20대예요~ 게다가 귀엽지용
음....20대는요 확실히 피부결부터 다르다 라는걸 느낄수가 있지요.
저 부드러움과 탄력.. 말이 필요없는 진정한 힐링타임이죠
다들 이맛에 달리는거 아니겠숩니까...
통통하고 육덕이지만, 일단 나이가 깡패라 다 커버치고도 남지용
애교도 좋고, 귀염성도 있고,
누가봐도 사심이 생기는건 수컷의 본능이며 그녀만의 매력이죠.
아주 아주 꼴릿하네요
게다가 한별이는 슴가도 아주 풍부하죠.![]()
찌찌 매니아들은 당장 달려가셔야 합니다.
보시다시피 무자비하게 슴가에 팔자주름 잡힐때까지
주물럭 주물럭 해주고 왔네요.
마사지도 아주 수준급으로 시원시원하고
잘웃고 장난도 적당히 좋아하고 ㅋㅋ
마인드도 상당히 좋으니까요.
그래서 한별이와의 접견은 확실히 재미가 있어요.
이런 저런 좋은 옵션들이 많거든요.
당연히 내상과는 거리가 멀지요.
앗 근데 동생님이 더 이상은 못 참겠는지 재촉을 하네요.
동생님의 뜻에 따라 눕히고 역립시작
아주 부드러운 살결에 꼴릿
부드러운 키스감에 다시 한번 더 꼴릿
그녀의 두 꿀벅지 사이에 장착된 동생님이
신호가 바로 안올리가 없겠지요
.
머지않아 연대장의 두뇌에서 사정명령을 내립니다.
간만에 20대 민삘인 그녀와
과거 여친과의 데이트를 느낌을 떠올리며
그녀의 감은 두 눈에 키스를 하며,
거룩하고도 성스러운 그리고 웅장한 사정신음과 함께
약 10억마리 이상의 분신들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조리 사출하고 말았네요.
즐달이라는 표현도 부족할만큼 오늘도 완전 영혼까지 탈탈탈 털렸네요
깡마른 스타일 언냐를 선호하시는 분들만 패스하고
그외 모든옵들에게 한별이는 강추드립니다.![]()
그럼 모두 즐달하세요^^
추천은 사랑입니다![]()
추천은 살이지요 ㅎㅎ
크크 감솨합니당^^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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