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bout her face♀♀♀♀♀♀♀♀
지희 약 2달만에 재접~
여전하네요. 배꼽인사로 반겨줍니다.
하얀 순진무구한 애기같은 얼굴을 하고선
눈은 깜빡깜빡 ㅎㅎㅎ하면서 토끼눈을
아이컨택을 하며 시간 내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지희는 막 이뻐죽겠다란 와꾸는 아니지만 편안해지고
보면볼수록 이뻐지면서 사람을 끄는게 장점이지요.
지희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흐뭇해지네요.
♪♬♬Talk with her♬♪♬♬♪♬
온 세상을 울리는 맑고 고은 소리~
목소리 하나만으로 맘을 녹입니다. 오바스럽게 애교떨거나 하지
않지만 걍 대화만 조금만 섞어도~~~ 애교 그 이상이죠??
걍 baby입니다.
지희 보기전에는 심신이 지친상태였는데 지희를 보니 맘이 편해지면서
힐링이 됩니다.
♀♀♀♀View about her body♀♀♀♀♀♀♀♀
샤워를 마친 지희~
여전히 애기같은 목소리로 ㅎㅎㅎ거리면서 걸어오고있지만
바디는160후반대의 장신 c컵의 꿀찌찌, 꿀벅지, 꿀뎅이를 보유한
탄탄한 글래머에 피부는 때묻지 않고 곱디고운 하얀 실크 같네요.
또 언제 이런 다 큰 애기를 맛보겠어요??
★★★★After the time★★★★★★
몸은 다 컸지만
로리삘나는 쌩초에 아기같은, 하지만 몸매는 상당히 육감적인
유니크한 아이와 힐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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