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를 처음 본 순간 고귀함과 새끈함이 동시에 느껴질수있을까??
와꾸도 이쁜만큼 마인드도 참 좋았네요
얘기잘해주고요 아무튼 성격정말 좋아요
그녀의 입에서 샤워라는 단어가 나오자..함께 탈의후 욕실로향해봅니다..
그녀의 벗은 몸은 가히 환상적이라 말할수있습니다..
자연산이라 무척이나 몰랑몰랑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얇은허리..넓은골반..늘씬한 허리라인 !
씻겨주면서 ..매혹적인 눈빛으로 저를 계속 쳐다보는데..
그녀도 자기 눈과 눈동자가 이쁜걸알까 ?암튼 부끄부끄했는데..싫지만은 않았네요..
그리고 제 똘똘이와..알맹이를 쓰윽 터치해주는데..온몸의 전율
먼저 나와서 세나가 나올때를기다리다 잠시후가 그녀가 알몸으로 저를향해 걸어오는데
어후..그장면이 한편의 예술작품가았습니다..코피터질뻔한걸 간신히 참고..
그녀에게 먼저섭스를 받아봅니다..제1성감대인 꼭지부터 아주맛나게빨아주네요..그후..
이어지는 BJ ..비제이를 하면서 섹쉬한 눈빛으로 저를 계속 올려다보는데..
어후..오랜만에 비제이만으로도 지릴뻔했네요..
그리고 제 알맹이까지 아주 맛나게 애무해주고 ..
탐스런 그곳에 얼굴을파묻고..그곳을 탐해봅니다.
흥분을 하고 느끼는지 몸을 들썩이며 거친 신음소리를 내뱉네요..
아까의 고귀함은 ..온데간데없이 그녀는 색마로 돌변했습니다..
..지금이다 싶어..바로 콘끼고..그녀와 합체를 해봅니다..
처음부터 깊숙이 삽입했더니..두눈이동그래지고..
신음소리가..격해지는세나..묘한 정복감 비슷하게 들어서..
더욱더 열심히 정성스럽게 해봅니다..그럴수록..세나의 신음은 격해지고
거친신음소리를내뱉는그녀..그녀와 눈빛을 주고받으면서..
정상위로만..정말 오랜만에 한가지 체위로만 사정해보네요..
끝나고나서..제품에 안겨있는 세나..끝까지 좋다며 안겨있는게 연애감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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