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 얘기 입니다
가부키쵸 밤마실중에
어떤 괜찮은 여자가 접근해옵니다
중국여자라는데 한국말도 잘합니다
가부키쵸에서 한국말 잘하는 중국여자 삐끼라...
왠지 삐끼가 대단해 보입니다
중국마사지 플러스 알파 랍니다
2만엔 내고 들어갔습니다
사진첩 보여주며 아가씨 고르랍니다
사진이 ㄷㅏ들 이쁩니다
오예 재수! 하면서 제스타일로 골랐습니다
방에들어가 기다리는데
웬 여자가 들어옵니다
사진에서본 여자의 이모할머니뻘되는 나이로 보이고
생긴건 하늘과 땅차이로 못생긴 할머니가
"헤이 핸섬맨"하면서 들어오더니
제 꼭지를 각각 약 2초간 핥고
제 똘똘이를 약 5초간 핥더니
손으로만 합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이게?
심한 내상을 입고 발사못하고 나왔습니다
아까 그 여자삐끼에게 따지려하니
중국말로 쏼라쏼라 합니다...허걱...
신주쿠 가부키쵸 삐끼 따라가지 마세요
이 다음글도 삐끼 따라깄다 내상입은 글 올릴겁니다
잘보고 갑니다.!!~~
어느나라나 따라가면 내상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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