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세요. 내상 당했네요.
부산 앙톡에서 일주일에 2~3번씩 하는데.. 한번 글 올릴때 여려명을 한꺼번에 예약 잡네요.
아이디는 할때마다 바꾸는데.. 특징 있어요.
글머리가 거의 같아요. -> 가끔씩이라도 오래뵐 나이차이나는 분
처음 봤을때는 스탈땜에 20대로 봤는데.. 아니네요.
벗어 놓으니 유방이 사정없이 쳐져서 할머니 젖이네요. -> 얼마나 물고 빨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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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곳은 서면인데.. 만나는 장소는 경성대 부근 고려병원 인근에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만나면 아는 모텔이 있다고 유도하면서 데리고 갑니다.
방 잡고 나서 방에 들어가 갑자기 음료수 먹고 싶다고 하면서 음료수 사 온다면서 나갑니다. 내가 사올려고 하니 자기가 사온다면서 뛰쳐 나갑니다.
나가서 톡으로 엄마 만나서 잠시 얘기만 하고 온다면서 시간 딜레이.... 그때 방비 아까워 하지 말고 나갔어야 하는데..
미안 하다면서 음료수와 먹을껄 사 온다고 좀만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얘기 끝났다고 이제 온답니다. 미안 하다면서 금방 가니 기다리라네요. 또 20분이 흘렀습니다.
결국 1시간 뒤에 옵니다. (1시간 동안 무얼 했을까요? - ㅋㅋ 한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또 다른 사람을 모텔로 유도해서 방 잡았어요. )
편의점에서 제일 싸고 양 적은 당근주스 한개 주네요.
덥다고 자기 먼저 씼는 답니다. 벗었는데.. 와우 20대 몸이 아니고 40대 몸이네요.
피부도 탱글하지 않고, 가슴은 사정없이 늘어졌네요.
씻는다는데.. 보니 몸에는 물칠도 제대로 안하고 보지만 열심히 딱고 있네요.
나갈까 하다가 그냥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참았네요. (너무 너무 후회됩니다.)
나도 대충 씻고 나서 가니 침대에 누우라더니.. 바로 69 잡네요.
키스하자니 자긴 첨에 키스 안한데요. 가슴도 못 빨게 합니다.
바로 69 하는데.. 이런 보징어 냄새... 찌릉내가 올라오네요.
대충 하는척하다 그만하니 바로 뒤치기로 넣으랍니다. 헐 제대로 느낌도 안 왔는데..
넣고 강강하는데.. 거짓 신음.. 그냥 빨리 나가고 싶은 맘 밖에 안 들더군요.
질사로 발사하고 나니 후다닥 화장실 뛰어 가서 또 보지만 열심히 씻고
옷 후다닥 입으면서 천천히 나오라네요. 자긴 약속 있다면서 가야 한다고
그리고, 톡으로 맘에 안드니 연락하지 말라면서 톡 차단 해 달랍니다.
저런~ㅠㅠ
역시 부산...
같은 부산으로 추천 꿍
고생하셨습니다. 위추드려요
부산이 아니라서 다행인듯요~~
어제 보이던데... 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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